회개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6-28     조회 : 447  

회개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회개할 것이 있었으나, 막상 회개기도를 시작하려니 막막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한 후에도 회개기도를 빨리 끝내고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회개기도를 마치려는 순간 “회개를 두려워하지 말아라.”하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회개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회개에 인색하지 말아라.
너희의 심령 골수를 낱낱이 꿰뚫어 보는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회개를 피하지 말아라! 회개를 후다닥 넘기지 말아라! 회개를 사랑하여라!

‘죄와 회개’는 동전의 양면같이 서로 불가분의 관계이지만, 명확히 선을 긋고 구분하여 보아라.
죄는 악이요, 회개는 선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회개의 삯은 생명이다.
죄는 불의 자체이며, 회개는 의 자체다.
죄는 의의 재산을 탕진하는 것이고, 회개는 의의 재산을 쌓는 행위다.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이나, 회개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 것이니 그러하다.

죄는 사탄으로부터 나왔고, 회개는 나 여호와로부터 주어졌다.
죄는 ‘온갖 악한 마음’으로부터 나왔고, 회개는 ‘사랑 하나’로부터 주어졌다. 
고로 죄는 사탄이요, 회개는 나 여호와다.
회개하면 나와 살 수 있다. 회개하지 않고 사탄과 같이 살려고 하느냐.
죄는 속박이며, 회개는 해방이다. 
죄는 억압이며, 회개는 자유로다.
어찌 사슬에 묶인 채로 살아가느냐. 어서 풀고 속 시원히 날아다녀라! 
사탄에게 빼앗긴 ‘영적 자유’를 되찾아라!

죄는 상처이며, 회개는 치유다.
칼에 찔려 피가 철철 흐르는데 치료하지 않고 가만히 놔두겠느냐.
치료하지 않으면 죽는다. 즉시 치료해야 빨리 회복된다.
회개하지 않으면 거북하고 답답하다.
죄를 짓고 ‘나는 더러운 존재야.’ 하며 나 여호와를 스스로 피하고 다니느냐. 
어찌 스스로 자신을 거북스러워하느냐.
나는 너를 그렇게 보지 않는데, 어찌 너는 내 생각을 함부로 판단하느냐.
나는 너를 사랑의 눈길로 보기에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구나.
빨리 회개하여 용서받기를 원하노라. 그리하여 내 마음도 치유해 주어라.

인간은 육으로 살아가니 죄를 짓는다. 너희가 인지하지도 못하는 죄가 많다.
나 여호와를 중심하지 않은 모든 것이 죄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회개’라는 선물을 주어 죄를 청산하게 하였다.
회개는 삼위의 큰 사랑이다! 그런데도 회개를 꺼리느냐.
사탄은 죄를 청산하지 못하게 필사적으로 막는다. 그 방법도 여러 가지다.
첫째, 죄에 대해 무지하게 만든다. 둘째, 회개를 꺼리게 만든다.
셋째, 대충 회개하게 만든다. 넷째, 용서받았다는 자기 위안의 생각을 넣는다.
다섯째, 용서받을 수 없다는 포기하는 생각을 넣는다.
이 모든 것이 사탄의 간교한 계략임을 알고, 시대 말씀과 구원자를 중심하여 혼과 영으로 확실히 확인하고 살아라!
나 여호와의 눈으로 확인하여라!

사탄이 왜 그렇게 죽도록 막는 줄 아느냐.
죄가 있으면 우선 사탄 주관권이다. 사탄에게 조건을 잡힌 것이다.
사탄은 마치 머리채를 잡고 놔주지 않듯이, 죄를 죽도록 놓지 않으려 발버둥 친다.
죄가 청산되는 순간 손대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리도 회개하지 못하게 막고, 끊임없이 죄를 짓게 하는 것이다.
죄가 커질수록 회개하기가 어렵다. 그러니 즉시 회개하여 끊어 버려라!
사탄은 회개하지 않음으로 사탄이 되었다. 사탄 자신들도 미래의 영원한 형벌에 대해 알고 있다.
그러나 사탄은 회개할 수도, 회개하지도 않는다. 회개해도 그 죄를 탕감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너희 수준, 너희 생각대로 판단하며 넘어가지 말아라.
죄는 본래 나 여호와의 입장에서 보기에 ‘죄’다. 고로 나 여호와의 기준에서 죄인 것을 회개해라!
또한 회개는 용서받기 위해 하는 것이다. 누가 죄를 사하고 용서하느냐. 
나 여호와가 하는 것이다. 나 여호와가 보낸 구원자가 하는 것이다.
네 스스로 네 죄를 용서하지 말고 사하지 말아라!
나에게 용서받기 전에 자체적으로 용서하고서는, 용서받았다 생각하고 만족하며 사는구나.
죄가 그대로 주렁주렁 달려 있다.
나 여호와가 보기에 그런 자들은 자신을 신이라 생각하는 자다.
사람이 힘들 때, 부끄러울 때, 떳떳하지 못할 때는 자신의 입장에서 합리화한다. 
합리화를 통해 고통을 줄이려 한다. 이는 망상이지 실제가 아니지 않느냐.
육의 감정은 나아져도, 영은 어찌할 것이냐.

죄를 대면하여라! 회개를 두려워 말아라!
나 여호와는 너의 죄를 놓고 비난하지 않는다. 너를 감싸 주며 위로하고 격려하노라.
그러나 무지하여 회개치 않고 계속해서 사망길로 걸어간다면, 생명길로 오게 하기 위해 꾸짖고 책망한다. 
죄를 청산하기 위해 심판한다. 살리기 위해서다.
나는 단 한 사람도 심판하길 원하지 않노니, 그 전에 회개의 기회를 주고 또 주노라. 
죄지은 즉시 회개다. 죄짓는 순간 살 길은 회개다. 
죄는 짓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다.
죄를 미워하고 책망해라. 자신을 엄하게 다스려라!

회개의 문은 열려 있으나, 회개의 축복을 남용하지는 말아라.
네 마음과 행위를 전능자 나 여호와가 꿰뚫어 보고 있노라.
진실된 마음으로 회개하길 바란다.
생명을 전도하면 허다한 죄를 덮어 준다. 그러나 회개할 것은 회개하여라!
사랑한다.
진실로 사랑하여, 회개하면 늘 용서하는 여호와다. 평강을 빈다.
Facebook Twitter Google+ Blogger WordPress Sina Weibo Addthis
 
   
 




po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