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란 없다.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4-19     조회 : 878  

포기란 없다.


(낙심하여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 하는 생명을 만났습니다. 
그와 얘기하면서, 주님께서 얼마나 마음 아파하시는지 느껴졌습니다. 
다음날 새벽기도 중에 주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에게는 포기란 없다. 아예 존재하지 않는 세계다. 
나 성자는 영원한 존재, 끝이 없는 존재이다.
너희 인간도 ‘영’의 존재로 창조되었다. 그리고 후에 물질(육)도 창조되었다,
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에 너희 근본의 마음에는 ‘끝’에 대한 갈망이 없다.
그러나 흑암의 세계는 끝이 있다 
지옥은 영적으로 끝이 난 자들, 즉 영이 죽은 자들이 가는 세계이다.
영원히 존재하지만 삼위는 그들을 살았다고 하지 않는다.

사탄은 ‘끝의 세계’로 인간을 이끈다. 자꾸 생각 속에 ‘끝’에 대한 갈망을 심는다. 
사람들은 생활 속에서도 무엇이든지 빨리 끝내고 싶어 하며 
일이 잘되지 않으면 어느새 자기 생각대로 끝을 내버리고 포기하고 만다.
영원한 존재인 인간은 ‘영원’에 대해 꿈꾸며 살아오다가 
영에 대해 알지 못하니 어느새 ‘영원’에 대한 갈망은 사라지고, 
사탄이 생각의 세계를 장악하여 끝의 세계인 육적 세계로만 빠지고 
영적 세계에 대해서는 금세 포기하고 만다.

영원한 존재인 나 성자를 바라보고 영원한 세계인 천국을 바라보며 사는 자들은 포기를 모른다. 
무엇을 행하든지 끝까지 하며 될 때까지 한다. 영원히 실천한다. 
그러나 끝의 세계인 육적 세계만 바라보고 사는 자들은 늘 포기한다고 말하며 실제로 포기하기도 한다. 
결국, 육적 세계도 성공할 수 없고 영적 세계에서도 성공할 수 없다. 모든 인생이 끝나 버린다. 

포기하지 말아라! 
나 성자에게 포기란 없다.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고 꿈꾸며, 영원한 존재인 너희 영을 위해 더욱 기도하며 영원히 행하는 것이다. 
세상 모든 자가 널 포기한다 해도 나 성자는 사랑하기에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나를, 영원한 세계인 천국을 포기하지 말아라. 너 자신을 포기하지 말아라.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이루어지고 만다. 
적지 않은 자들이 포기하고 싶어 하는구나. 포기와 동시에 영원한 고통의 세계가 열릴 것이다. 
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조차 식었다 해도, 성령의 불이 식어 네 마음이 냉랭해졌다 해도, 
세상 것이 마음에 들어와 자리 잡는다 해도 포기하지 말아라. 다시 한 번 나 성자를 불러라. 

나는 인류를 각자 바라보고 있다. 
누가 나를 부르며 간구하는지, 누가 포기치 않고 나를 붙잡고 다시 일어서려 하는지 지켜보고 있다.
나를 부르고 붙잡는 자에게 당장 달려가 더욱 사랑해 주려 기다리고 있다. 
영원한 존재인 너희 영은 너희가 알든지 모르든지 영원한 세계인 천국에서 사는 것이 체질에 맞고 
영원한 존재인 나 성자와 잘 맞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나와 함께하자.
조금씩 행하여라. 그리할 때 변화된다. 그리고 영원히 나 성자와 살게 된다. 
사랑하니 애타는 심정으로 이른다. 
사랑한다, 진정... 끝이 없는 주의 사랑이다.

(다음날, 마음이 식어 괴로워하는 자를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음이 식은 자들을 보는 내 마음이 너무 시리다. 
나의 사랑은 나날이 불타고 있는데, 너희의 식어버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울어도 나를 돌아보지 않는 자들이 많구나. 
식어버린 마음이 딱딱하게 굳어 내 마음에 상처를 주는구나.
내게 다가와서 모두 말하여라. 내 손을 잡아라. 
네가 돌아서면 때가 되어 나도 돌아서야 한다. 그러면 영영 이별이지 않느냐. 
그 고통을 어찌 이루 다 말할 수 있으랴. 
마음이 식는 것이 가장 큰 환난인 것을, 마음은 금단의 열매라 나에게 주지 않으면 모두 빼앗긴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느냐. 

포기하지 말아라. 내게 고하라.
너희는 자기 마음을 자신도 모르겠다고 하지만 내가 너희의 마음을 모두 아니 내게 고하라.
나 성자의 말이 태양빛이 되어 식어버린 자들의 마음에 비추고
욕심과 자기 주관과 생각들로 젖어버린 마음을 모두 말릴 것이다. 
마른 장작이 되어야 성령의 불이 붙어 하고 싶어진다. 
내가 함께 있음을 잊지 말아라. 
사랑하니 곁에 있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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