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와 정신의 세계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3-28     조회 : 891  

뇌와 정신의 세계


는 마치 축소시킨 영계와 같다.
수만 가지 작용이 순식간에 진행되며 움직임으로 표출된다.
영계 실상이 그러하다.
보이지 않아도 눈 깜짝할 새에 수만 가지 움직임과 수만 가지 작용이 일어난다.
그것이 때로는 육신 세계에 반영되기도 한다.

뇌에 작용한 대로 신경세포를 움직이지만, 마음세포도 움직이게 한다.
생각세포를 조종하고 그것이 행실세포까지 움직인다.
뇌는 수만 가지 작용을 일으키지만, 
생각의 작용, 마음의 작용이 영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엄청난 움직임을 일으키게 된다.
이것이 이 인류의 가장 큰 비밀이고 가장 깊은 창조 비밀이다. 하나님 창조의 가장 큰 핵심이다.
 
그 어떤 만물보다 ‘사람의 뇌’가 가장 크고 아름답고 빛이 난다.
실로 작은 것에서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전 세계를 뒤집어놓는 작용을 일으키고 영계까지 움직이게 한다. 위대하고 신비한 비밀이다.

영의 존재는 실상 네 머릿속에 있는 뇌에 있다.
뇌가 있다면 모두 영계를 느끼고 보고 경험할 수 있다.
영계에 가는 것은 뇌를 통해서 가는 것이다.
뇌, 바로 네 마음, 정신, 생각. 이것이 ‘혼’이다.
혼을 통해 영계에 들어간다 하지 않았느냐.
뇌로 인해 영계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이다.

뇌를 비워라. 이는 곧 ‘네 마음을 비워라, 생각을 비워라’ 함이다.
뇌에서 작용하는 것이 마음에 전달되어 마음을 움직이고 생각을 변화시키고 
정신을 창조하며 육의 행함도 이끌어내고 깊은 영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육은 육에서 끝나지만, 그 속에 감추인 보화와 같은 ‘뇌’는 육, 혼, 정신, 영의 세계까지 영향을 미친다.

하나님과 통하는 문은 바로 ‘뇌’다. 
네 육신과 하늘이 통하는 방법은 바로 ‘뇌’다.
뇌가 잠들지 말아야 한다. 뇌가 항상 가동되고 움직여야 한다.
생각이 사람을 만들고, 존재케 한다. 
근본은 뇌다. 뇌가 사람을 만들고 존재케 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인격 형성, 영체 형성, 육신 형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늘 언제나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이 멈추면 그 육신 움직임도, 마음 움직임도, 영계 움직임도 멈춘다.
생각이 살아야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인다.

생각이 살려면 네 뇌를 붙들어라. 너의 뇌를 온통 나 성자로 만들어라.
세상 사람들 모두가 다 생각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그 길을 좌우하는 것, 생명과 사망을 좌우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뇌, 생각’이 육신, 혼, 영 모두를 결정짓는데 인간이 무슨 생각으로 살아야 하겠느냐. 
뇌 조직을 하나님, 나 성자로 만들어라.
그리해야 네 생각도 나 성자가 되고 행실도, 영계 상황도 나 성자의 것이 된다.

‘뇌’라는 것은 무어라 말로 다 할 수 없다. 엄청난 진리와 이치의 세계이고, 깊고도 깊다.
인간의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영계의 감추인 비밀이다. 연구할 대상이다.
모든 것은 영적연구다.
육적으로만 연구하면 오직 피와 살이요, 각종 세포뿐이다.
영적으로 연구해야 깊은 하늘의 이치가 풀어진다.

하나님의 한마디 말씀은 여러 가지의 깨달음을 준다. 그것을 다 알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감동이다. 
한마디의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그것을 하나하나 깨닫고 느끼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그 감동이 바로 뇌를 통해 하늘과 소통하는 것이다.
그러니 한마디 말씀을 보더라도 깊이 봐야 한다.
깊이 보면 여러 가지의 생각과 깨달음이 온다. 바로 감동이다.

영계의 깊은 말씀은 육의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바로 마음의 문을 열고 영의 귀로 듣는 것이다.
생각을 열고 생각을 집중하고 몰두해서 감동과 깨달음으로 듣는 것이다.
이렇게 들어야 영에게 바로 영향이 가서 영양분이 되고 양식이 되는 것이다.
그저 귀로 듣는다고 해서 영의 양식이 되는 것이 아니다.
감동과 깨달음이 영의 양식이 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진정 뇌가 영계를 좌우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뇌는 단순히 육에 속한 한 기관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이다. 바로 혼의 세계이다. 
이것은 과학으로만 증명될 수 없다. 이 깊은 세계는 오직 영으로만 증명될 수 있다. 

신비하지? 또 다른 맛의 세계다.
영계 문은 네 뇌, 네 생각이니 온전케 하고 늘 문단속, 늘 청결이다.
알겠지? 안녕. 주 성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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