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 하고 화내는 육성을 회개하고 고쳐라.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12-29     조회 : 1,433  

‘욱’ 하고 화내는 육성을 회개하고 고쳐라.


‘말’로 회개했으면 그다음에 ‘행위’로 회개해야 내가 용서한다. 
내가 용서하지 않으면, 자꾸 욱하는 육성이 마음에서 솟아나 결국 큰일을 저지르게 된다. 
욱하는 육성을 회개하지 않고 완전히 용서받지 못하면, 
형제들과 같이 있을 때도 혼자 있을 때도 욱하는 말과 행실을 하게 된다. 
네가 형제에게 욱하며 말할 때, 나 성자가 천사와 함께 그 앞에 서 있으니 내가 듣기에 얼마나 민망하겠느냐. 
옆에 있는 천사가 그 인격을 보고 심정 상해 하고, 나 성자도 그러하다. 
네가 형제를 대할 때 나 성자가 네 말을 듣고 네 행실을 본다는 것을 알고 인격적으로 말하며 형제를 잘 대하여라. 

혼자 있을 때도 스스로 욱하니, 늘 자기 자신을 살펴라. 
욱하여 자기 육성의 마음을 쏟으며 각종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행위를 한다. 그러지 말아라. 
그러면 자기 자신을 엎어 놓고 팔을 꺾고 짓밟는 격이며, 
그로 인하여 ‘자기’라는 마음의 집이 스스로 불이 나서 타는 격이다. 

혀는 불이다! 성격은 불이다! 혈기와 분노도 불이다!
욱하여 말하거나 행하지 말고 말씀의 힘으로 자기 자신을 잘 다스려라. 
또한 형제가 답답하게, 옳지 않게 자기주장을 내세워도 순리로 깨우쳐 주고, 
나의 대변자가 되어 겸손한 마음으로 평화롭게 가르쳐 주고 말해 주어라. 

지도자들아
약한 자들을 엎어 놓고 그 팔을 뒤로 젖혀 꺾듯이 자기가 아는 말의 힘으로 상대를 꺾지 말아라. 
권장해 주고, 화평하게 알려 주고, 나 성자의 몸이 되어서 순하고 착하게 말해 주어라. 
욱하는 마음으로 행한 것이 형제를 영적으로 엎어 놓고 그 팔을 꺾고 짓밟는 격이 된다. 
그러다가 육적인 살인까지도 하게 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기 바란다.

나의 신부들아, 착하여라. 순하여라. 선하여라. 그로 인하여 강하여라. 
욱하는 육성의 마음으로 강하면 안 된다. 
신부는 성격이 강하면 안 된다. 신부는 선에 강해야 된다. 
착하고, 선하고, 심성이 곱고, 언제 어디서나 마음이 옥토 밭 같고, 
아름다운 말로 웃으면서 하나님과 나 성자를 대하듯 하여라. 
말도 행동도 그리해야 나 성자가 너를 대할 때 부담이 없어 편하고, 진정 사랑의 불이 더 붙는다. 
말하는 자뿐 아니라 그 말을 듣는 형제들도 인격적으로 들어주고 잘 대하기 바란다. 
모두 덕이 있는 자가 되기 바란다. 

특히 나의 작고 큰 사역을 맡은 자들은 나 성자의 마음과 성품을 가지고 
욱하는 말과 행실, 혈기와 분노와 화를 금하여라. 
자신의 말이 다 옳다 해도 겸손으로 가르쳐라. 
자기 마음이 얼마나 닦였는지, 자기 말과 행실을 보면 안다. 
지도자들은 따르는 사람들과 의논하며 해야 된다. 
지도자들에게 그렇게도 따르는 사람들과 의논하라고 말했어도 의논 없이 자기 혼자 육성으로 하면, 
반드시 자기에게 문제가 생기고 좋지 않은 일이 닥친다. 
나의 말을 전했으니, 의식 없이 예전처럼 그대로 그냥 하는지, 고쳐서 하는지 보련다. 

너희는 욱하고 혈기를 내며 악 편에 살던 ‘가인’의 살인적인 근성과 혈기를 절대 벗어나야 된다. 
욱하는 성품은 혈기를 내며 들이받는 염소의 성품이요, 들소의 성품이다. 
형제들을 욱하고 대하면, 형제들만 그같이 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 형제 편에 서 있는 나 성자도 그같이 대하는 것이다. 
나의 진정한 신부가 되려면 욱하는 근성을 버리고 온전하고 착한 마음을 가져라. 
너희 마음속에 화를 품고 분노를 내면 안 된다. 

‘사탄’은 욱하는 분노의 근본자다. 
나의 신부가 사탄의 성질을 가지고 있으니, 나 성자가 말씀의 검으로 수술해야 되지 않겠느냐. 
자신이 스스로 못 고치면, 두려움과 고통을 주면서 수술이라도 해서 사탄의 성질을 없애야 되지 않겠느냐. 
본인은 버릇이 되고 습관 되어 욱하는 성질을 잘 모른다. 면역이 되어서 그러하다. 
신부는 신랑의 마음을 절대 닮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다. 너희는 나 성자의 마음을 닮아라.

TV나 신문을 보면, 욱하는 혈기와 분노로 테러나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지 않느냐. 
또한 욱하는 혈기로 민족도 얼마나 정치적 싸움을 하느냐. 
너희 형제, 자매, 부모, 그리고 내가 함께하는 자들에게 욱하는 육성으로 대하는 것이 
나 성자를 엎어 놓고 팔을 꺾고 다리를 꺾고 발로 짓밟는 것과 같다. 
형제에게 한 것이 나 성자에게 한 것과 같다.
바늘같이 날카로운 것과, 창끝과 칼끝과 같은 욱하는 말과 마음과 행위를 고치면 된다. 
그래야 너희가 민망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너희를 평안으로 인도해 준다. 

엄마가 아이를 낳을 때, 그 아이는 한 것이 없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너희 인간이 살 수 있도록 온 천지를 다 창조하고 너희를 세상에 창조할 때까지 
너희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 
이같이 다 해 줬는데도 창조자와 그가 보낸 나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성령님의 감동으로 선하고 착하게 살지 못하느냐. 
그렇다면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더 해 주며 너희를 돕겠느냐. 
너희가 살 수 있는 조건을 100% 다 창조해 놓았으니, 
너희는 각자 개성대로 하나님과 나 성자를 섬기고 사랑하며 자기를 존재시키며 살면 되는데 그것도 못 하고 산다. 
그러니 하늘 법에 의해 때가 되면 심판을 받지 않겠느냐.

너희 육신이 땅에서 살 때, 너희 마음과 행실을 완전한 천국의 사람으로 만들어 
너희 영을 완전한 천국의 형체로 만들어서 천국에 가야 된다. 
온전한 말과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다. 

평안하고 화평하여라. 
너희 가운데 나 성자가 서 있다는 것을 의식하고 말하기 바란다.
너희를 사랑하는 삼위일체 성자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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