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함과 열심으로 주를 섬겨라.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11-29     조회 : 1,604  

부지런함과 열심으로 주를 섬겨라.


육도 영도 성공하려면 편하게만 살면 안 된다. 
편하게만 살면 인생 실패하고, 수고하고 고생하더라도 나 성자의 뜻대로 살면 성공한다.
영혼이 성공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육신은 성공해도 결국 빈손으로 세상을 떠난다. 
육만을 위해 살면, 육신이 죽었을 때 영을 위해 행한 것이 없으니 영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 
영을 위해 살면, 육신이 죽어 흙이 되더라도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주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주 뜻대로 행하고 수고한 모든 공적을 
‘영’이 다 가지고 하늘나라로 간다. 

이 세상에서 육의 몸으로 살듯이, 육이 죽으면 영의 세상에서 영의 몸으로 산다. 
영은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행한 공적을 받아서 육신이 죽으면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영으로 살라는 말은 첫째, 너희 육이 너희 영을 위해 살라는 말이다. 
영으로 살라는 말은 둘째, 너희 영도 육도 나 성자의 뜻대로 살라는 말이다. 
어떻게 나의 뜻대로 살겠느냐. ‘나의 뜻’은 늘 설교를 통해 말한다. 혹은 계시자들을 통해 말하기도 한다. 
혹은 너희가 기도하면 성령으로 나 성자가 깨우쳐 주기도 한다. 

현대인들은 편하게만 살려고 갖은 애를 쓰며 우선 마음과 몸이 편하게만 산다. 
어린 자나 나이 든 자나 우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기뻐하고 웃고 즐기는 삶을 산다. 
그러나 우선 편한 삶을 살면 성공의 삶이 오지 않는다. 진정으로 편안한 삶이 오지 않는다. 
결국에는 고통이 오고, 한탄이 오고, 곤고함이 오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의 삶으로 이어진다. 고로 실패의 삶이 된다.
농부가 편안하려고 농사는 안 짓고 매일 잠만 자고, 놀고, 그늘 아래서 부채질만 하고 살면 결국 어떻게 되겠느냐. 
겨울철 눈보라에 먹을 것을 얻어먹으러 다니는 베짱이 신세가 되지 않겠느냐. 

현시대 사람들은 마음과 육을 위해서 각종으로 편하게 만들어 놓고 산다. 
과학 문명이 극도로 발달되어 전자 시스템과 모든 교통수단과 생활용품 등 모든 것이 최고로 발달되어 있다. 
스위치를 누르거나 어떤 것을 손으로 작동하기만 하면 된다. 
몸으로 하던 것을 기계로 하고, 걸어 다니다가 차를 타고 다니는 등 편한 세상이 되었다. 
마치 제2의 하늘나라가 된 것 같은 이 세상이다.
그런데 여기서 더 편하게 살려고 자기 할 일을 안 하고, 오락과 각종 게임들을 즐기며 먹고 놀고 다리 뻗고 살려고 한다. 
문명이 발달되어 편한 세상이 되었으니 창조자 하나님을 더욱 섬기고 사랑하며 기쁨으로 영광 돌리고 살아야 되는데 
그같이 사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섬기고 영광 돌리며 사는 자들을 비난하고 비판한다. 

육체만을 위한 편한 삶은 아무리 누리고 누려도 결국 젊은 날은 한계가 있어서 금방 간다. 
‘육신’의 소년기도, 청년기도, 중년기도, 노년기도 잠깐이면 간다. 
‘영’도 만들어질 때가 있어서 때가 지나면 육신이 시들 듯 시들게 되니
육신만을 위해 살다가 죽으면 그 영혼은 사망 지옥 쪽으로 가게 된다. 
육신이 육으로만 편하게 살았기 때문에 영이 그같이 된 것이다. 
육신이 사망으로 안 가고 영이 사망으로 갔으니 
육이 “나는 영을 몰라. 고생하든지 말든지, 육이 아니고 영이니까 나와는 상관없어. 
육은 죽어 없어지니까 나는 몰라.” 한다. 영은 곧 육체와 같다. 
육의 정신과 생각과 혼이 영에게 옮겨져 영과 함께 사망으로 갔으니 육이 간 것과 똑같다. 
쉬운 말로 설명하면, 꿈속에서 육체가 아닌 혼체가 고통 받고 각종 귀신한테 쫓기면 육이 아니니 육은 안 놀라느냐. 
꿈에서 악몽을 꾸면, 육이 몸부림치고 소리를 지르고 땀도 나고 미치기까지 하지 않느냐.
그와 같이 육이 죽으면 육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이 영에게 옮겨져 영과 함께 가니, 
육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죽으면 
육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혼이 영에게 옮겨져 영과 함께 사망 지옥에 간다. 그러니 육이 간 것과 같다. 
영의 현상은 육보다 생각과 느낌이 100배, 1000배 더 또렷하여 
영이 사망으로 가면 육보다 100배, 1000배 더 고통을 무섭게 느낀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과 세상 쪽으로 기울어 그것을 사랑하며 살지 말고, 
고생돼도 나의 뜻을 행하면서 나 성자와 같이 뛰자. 
조금 편하려고 제 할 일을 안 하면 곧바로 표가 난다. 
조금 편하려고 밥 먹고 이를 안 닦으면 금방 냄새가 나서 표가 나고, 
결국 충치가 생기고, 이가 빠지고, 잇몸으로 살지 않느냐. 
조금 편하려고 제 할 일을 안 하는 자들이 바로 이와 같다.
움직이기 싫어하는 자는 게으른 자다. 
편하려고 기도 안 하고, 편하려고 기도해도 깊이 안 하고, 편하려고 교회도 안 나오고, 
편하려고 전도할 자를 전도하지 않고, 편하려고 관리할 자를 관리하지 않는다.
게을러서 교회에 안 다니고, 전능자와 나 성자를 믿지 않고 산다.
자기 주관으로 사는 자들과 육의 편안한 것만 추구하는 인생은 육도 영도 실패한다.

너희는 부지런하여 열심을 품고 전능자를 사랑하고 섬기며 시대 말씀을 더욱 행하며 회개하고 깨끗이 하여라. 
그리고 현재 자기 위치에서 뛰어올라 한 단계 더 차원을 높여라. 그래야 나를 맞는다.
누구든지 편하려고 하는 삶이 하루 이틀 습관이 들고 체질이 되면, 
태만한 동물이 포식자에게 사냥을 당하듯이 누구든지 당한다. 
치타처럼 뛰어 지상에서 날면서 살아라. 그러면 오히려 사냥을 하지, 잡히겠느냐. 
나 성자와 같이 치타같이 뛰어라. 독수리같이 날아라. 
너희에게 평강이 있기를 축복한다. 나의 말을 지켜 행하여라. 
너희를 구원하는 성자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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