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 분립, 심판과 구원역사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11-21     조회 : 1,491  

선악 분립, 심판과 구원역사


짐승은 아예 염소로 태어나든지 야수로 태어나서 평생 악한 염소로 살고 야수로 산다.
그러나 사람은 처음부터 악인과 선인이 정해져 있지 않다. 
‘육체’가 악인이고 선인이 아니다. 
‘마음’이 악이 되고 선이 되어 그 육체가 마음을 따라 행하여 악인이 되고 선인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자기를 얼마든지 선하게 만들 수 있다. 자기가 못 만들면 누구도 못 만든다. 
하나님도 나 성자도 돕는다. 그러나 너희 자신을 만들어 주는 공장장이 아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는 너희가 자기를 만드는 데 자료를 준다.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고,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고, 나 성자가 말씀을 주면, 
자기가 그것을 자료로 삼고 수고하여 자기 마음을 선하게 만드는 것이다.
선과 악이 무엇인지 자기가 잘 알고 있다. 
자기가 자기를 온전히 만들면 선으로 가게 되고, 자기가 자기를 온전히 못 만들면 악으로 가게 된다. 
선과 악은 자신의 삶으로 쪼개게 된다. 그러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선과 악을 가르신다. 

인간은 ‘마음’으로 살아간다. 마음으로 생각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인간 자체로는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니 
선의 근본자이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너희가 절대 구원의 말씀을 귀로 듣고 마음에 받아들이고 행함으로 구원을 받게 되어 있다. 
인간의 생각, 자기의 생각을 버리지 않고서는 인간의 주관을 못 벗어난다. 
하나님과 나 성자의 생각만이 너희 영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시키고, 하늘나라에 가게 할 수 있다. 
고로 인간의 생각은 쪼개 내고 하나님과 나 성자의 생각을 가져라. 
하나님과 나 성자의 생각만이 생명이요, 구원이다.

내 아버지와 나 성자와 마음이 같고 생각이 같아야 하나님도 나도 만족한다. 
나의 마음과 다르고 나의 생각과 달라서 악이 되고 죄가 되어 악인이 되고 죄인이 된 것이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악이다. 죄다. 이것이 사탄이 침범하는 통로와 주관권이 된다. 
자기 생각과 마음은 육성이다. 가인의 마음이다. 그러면 사탄이 자기를 순간 지배한다. 
자기가 잘못해서 자기에게 문제가 생긴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선으로 만들어라. 
사도 바울이 자기 육성을 날마다 죽임으로 신령한 마음을 갖게 되었고, 나와 일체 된 마음이 되었다. 

사탄은 혈기, 분노, 화, 증오의 영이다. 
고로 너희가 그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사탄이 너희 마음의 땅을 가지고 너희를 주관한다. 
자기 성격으로 자기가 자기를 고생하게 하고 자기가 자기에게 고통을 주게 된다. 
온유와 겸손과 의다. 
나 성자가 보기에 합당하지 않은 마음과 생각과 행위는 
말씀을 중심하여 너희 스스로 항상 쪼개 내며 너희를 온전히 만들어야 된다. 
나는 마음을 보고 심판하고, 마음을 보고 선과 악을 쪼개 낸다. 
너희 마음에 오직 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버려라. 

항아리에 물이 가득 담겨 있으면 항아리 바닥에 찌꺼기가 있다. 
이와 같이 마음 깊이 자기 성격이 묻혀 있다. 그것 때문에 결국 일을 저지르게 된다.
평소에는 자기도 자기 성격을 모른다. 그러다 본성이 나타날 때 성격이 나온다. 
사람들과 어떤 문제가 일어나면 성격이 나온다. 이같이 하다가 그것으로 인하여 나와 멀어지게 된다. 
너희가 마지막으로 할 일은 너희 마음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마음속의 찌꺼기를 회개하여 모두 없애라. 
사탄은 그 찌꺼기의 마음이 올라와 발작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으로 자기가 자기에게 풍랑을 일으켜 자기를 힘들게 만든다. 결국 그것이 나와 너희를 가른다.

나 성자가 말하기를 너희가 누구 같아야 된다고 하였느냐. 어린아이 같아야 된다고 하였다. 
어린아이 마음을 가져라. 어린아이의 마음이 성장된 마음이다. 
마음이 온유한 자는 사람을 얻는다. 나 성자를 얻는다. 선한 땅, 곧 천국을 얻게 된다.
나 성자의 온전한 마음, 정신, 생각, 성품과 하나 되어 나와 같이 빛나려면 너희 마음을 흠 없이 온전하게 해야 된다. 
그렇지 않은 마음은 1000년이 가도 나와 하나 되지 않는다. 
최고의 빛나는 마음은 흠 없이 나 성자의 마음과 일체 된 마음이다. 
너희 마음이 바늘이나 면도날이나 가시나무나 나무거죽같이 껄끄럽지 말고, 
너그럽고 긍휼이 있으며 덕이 있고, 아기 살같이 부드럽고 온유하여라. 
아무리 팔방미인이라도 겪어 보니 성격이 날카롭고 너그럽지 못하고 사나우면 누가 좋아하겠느냐. 
거친 돌을 갈아서 손으로 만져도 매끈할 정도로 만들듯이 너희 마음을 그렇게 만들어라. 
이것이 너희 마음의 악을 쪼개 내고 죄를 쪼개 내는 관리법이다. 마음이 선하면 행실도 선하다. 

하나님께서 악은 일점일획도 남김없이 다 심판하신다. 
너희는 기도하여 하나님께 고하여라.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다. 사람과 싸우지 않고 다투지도 않으려고 마음을 고치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천국에 가기 위함이다. 천국에는 악이 모래 한 알만큼도 없다. 
천국에 가려면 땅에서 육신이 살 때 마음과 행실을 나의 말씀으로 온전히 하여 변화되어야 한다. 
그래야 영이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된다.
온전한 변화를 위해 회개하여 나쁜 성격과 혈기와 마음의 찌꺼기들을 다 버려라.

불의와 악의와 각종 나쁜 성격들을 너희 마음에서 모두 쪼개 내어 버리면서, 
너희 마음도 행실도 흠 없이 관리하기를 바라며 가르친 성자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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