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의 세계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9-03-20     조회 : 381  

질서의 세계

본 문】고린도전서 14장 40절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람 몸의 지체를 모두 ‘질서’로 창조하였느니라.
천지 만물을 모두 질서 있게 창조하였느니라. 고로, 질서로 인생을 살아야 잘된다.”

질서는 ‘법’입니다. 곧 ‘법이 섰다. 사람이 바로 섰다.’라는 말입니다.
질, 곧 길이 나서 바로 서야 중심이 섭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질서의 세계입니다. 곧, 질=길이 바로 선 세계입니다. ‘온전하다, 완전하다’ 함입니다.
길을 닦아서 길이 서면, 길을 닦은 대로 다닙니다.
열차 길을 닦아서 길이 서면, 열차가 길을 닦은 대로 다닙니다. 인생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합니다.
질서를 벗어나면, 목이 굳고 허리가 틀어지고 무릎과 골반이 돌아간 채 다니는 자와 같아서 오래 못 가서 주저앉게 됩니다.
마치 자세를 바로 교정할 때 1차로 제일 먼저 뼈를 바로 세우고 다니듯, 마음과 행실의 질을 바로 세우고 다녀야 됩니다.
동물도 길들이기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질이 좋은 사람이 있고, 질이 나쁜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롭게 각도를 재 보시고 질을 측정하십니다. 정상의 길에서 벗어나면 죄로 보십니다.

‘질과 양’입니다.
양이 많아도 질이 안 좋으면 가치가 낮고, 양이 적어도 질이 좋으면 가치가 높습니다.
질도 좋고 양도 많으면 가치가 최고입니다.
비진리이면 많은 자들이 따라도 질이 안 좋으니 가치가 낮고,
진리이면 따르는 자들이 적어도 질이 좋으니 가치가 높습니다.
하나님은 ‘작아도 최고로 질이 좋은 것’, 그런 장소와 사람을 택하여 역사를 펴십니다.
곡식도 과일도 질을 보고 가치를 따지고 씨를 남깁니다. 품종을 ‘질’로 표현합니다. 질은 ‘품질’입니다.
질이 나쁜 물건은 일찍 폐품이 되어, 일찍 쓰레기통에 갖다 버려집니다. 
마음, 생각, 행실의 질도 안 좋으면, 가치 있게 쓸 수가 없습니다.
질이 바로 서도록, 길이 바로 들도록, 주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으로 고쳐서 자기를 가치 있는 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체질’은 몸의 질입니다.
체질이 안 좋으면, 병을 고쳐도 자꾸 또 병이 발생합니다. 고로 체질을 좋게 만들기 입니다.
사람이 몸을 연단하지 않고 그냥 쓰면, 질이 별로이고, 길이 안 들어서 약합니다.
고로 조금만 더워도 못 견디고, 조금만 추워도 추위를 타고 몸살이 나서 못 견디고,
환경의 영향을 너무 잘 받아서 힘들어하고, 작은 일만 생겨도 신경병에 걸려서 고통을 받고, 
쉽게 우울증에 빠져서 제 기능을 못 합니다. 고로 사는 데 너무 고통이 많습니다. 
고로 연단하고 단련하여 체질을 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마음과 생각도 안 만들고 그냥 쓰면, 사람들과 너무 많이 부딪히고 사소한 말과 행동에도 충격을 받고 괴로워합니다.
몸도 운동하고 단련하여 강하게 만들듯이, 마음과 생각도, 신앙도 강한 체질로 만들어서 써야 됩니다. 
그래야 편하게 살게 됩니다.

물건도, 자동차도, 녹음기도, 스마트폰도 질이 안 좋으면 감도가 약해서 제 기능을 못 합니다. 
물건도 제값을 줬는데 품질이 안 좋으면 기분이 나빠서 딴 것을 사다 쓰게 됩니다. 사람도 질이 안 좋으면 그러합니다.
강하고 거친 생각과 행위의 질을 가진 자를 사람들은 싫어합니다.
이상세계는 말과 마음과 행실의 질이 좋은 세계입니다.
질서를 지키면,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질서를 어기면, 적은 인원수가 살아도 부딪히고 복잡합니다. 

질서는 ‘순리’입니다. 질서는 ‘순서’입니다. 질서는 ‘정돈’입니다.
질서는 ‘참’입니다. 질서는 ‘제 위치에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질서는 ‘온전히 행하는 것’입니다. 질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질서는 그때마다 먼저 할 것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질서로 천지 만물을 대해야 만물도 순리로 대해 주고 잘됩니다.
질서가 무너질 때 혼돈이 오고 고통이 옵니다.
질서는 ‘하나님의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대로 살아야 쉽고 잘되고 형통합니다.
질서를 떠나면, 위치를 떠난 천사장 루시퍼같이 됩니다.
질서, 곧 순서가 바뀌면 기계도 결합이 안 되듯이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먼저 음식을 배불리 먹고 뛰어 보세요. 질서가 뒤바뀌어서 힘들어 뛰지도 못합니다.
하루 삶의 순서도 질서가 바뀌면, 하는 일이 제대로 되지도 않고 오히려 고통입니다.
하나님은 만사의 모든 일을 질서 있게 행하십니다.

세상에는 각종으로 부딪히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연단하고 단련하지 않으면, 작은 토끼가 좋다고 쫓아와도 자기를 무는 줄 알고 기절합니다.
연단되고 단련되면 뱀이 쫓아와도 일순간에 잡고, 큰짐승이 쫓아와도 다스립니다.
연단되고 단련되면 어떤 문제가 닥쳐도 대처하고, 큰일도 해냅니다.
마음도 생각도 ‘담대한 질’로 만드세요. ‘연단’입니다! ‘단련’입니다! 
질이 좋아야 주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가 있으면, 마음과 생각이 잘 느끼고 더 좋은 생각이 많이 떠오릅니다. 
육도 영도 ‘질’이 좋아야 빛나고, 제 기능을 발휘하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귀한 위치에 서게 됩니다.
질 나쁜 것은 귀히 쓰이지 않습니다. 
대장간에서 쇳덩이를 불에 넣고 물에 넣어 담금질하여 좋고 단단한 질의 연장과 도구로 만들듯이,
자기 마음과 생각도 물 같은 진리와 불 같은 성령으로 담금질하여 인생 걸작이 되게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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