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질 좋은 자’를 찾으신다.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10-04     조회 : 204  

하나님은 ‘질 좋은 자’를 찾으신다.

【본 문】마태복음 12장 35절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 다릅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생각’도 다 다릅니다. 
자기 성격이 자기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또 자기 생각이 자기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성격, 성품은 ‘마음의 질’을 말합니다. 
땅도 밭도 각각 ‘질’이 다릅니다. 기름지기도 하고, 황폐하거나 메마르기도 합니다. 이것이 ‘땅의 질’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의 성격, 곧 ‘마음의 질’도 거칠기도 하고, 온순하기도 하고, 강하기도 하고, 약하기도 하는 등 
사람마다 각각입니다.
땅의 질과 같이 마음의 질이 있는데, 이것이 곧 ‘성격, 성품’입니다.
성격, 성품은 ‘체질’에서 오고, 생각은 ‘뇌’에서 옵니다.
‘성격, 성품’은 유전자와 연관되어 타고나고, ‘생각’은 자신의 노력과 수고로 좌우됩니다.
성격과 성품은 처음에는 부모의 유전자로 인해 100%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다가 자기가 점점 배우고 성장하고 행하면서 자기를 개발하고 성격도 성품도 좋게 변화시키게 됩니다.

물건도 보세요. 만드는 대로 ‘모양과 형체’가 형성됩니다.
흙을 가지고 ‘그릇’을 만들면 ‘그릇 모양’이 되고, 나무를 가지고 ‘책상’을 만들면 ‘책상 모양’이 됩니다.
모든 만물도, 물건도 만드는 대로 ‘모양과 형체’가 형성됩니다.
결국 타고난 성격과 성품도, 체질도, 생각도 어떤 영향을 받고 만드느냐에 따라서 형성됩니다.
성격과 성품, 그리고 생각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음의 질, 생각의 질에 따라서 ‘삶’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성품과 생각’을 보시고, 사람을 쓰십니다.
가인은 자기 성격대로 ‘아벨’을 죽였고, 에서는 자기 성격대로 ‘야곱’을 죽이려 쫓았고,
사울은 자기 성격대로 ‘다윗’에게 수많은 해를 주었습니다.
그런 ‘거칠고 메마른 성격과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이 쓰실 수 없었습니다. 
거칠고 메마르고 강퍅한 성품과 생각을 가진 자는 의로운 데, 좋은 데, 생명을 살리는 데 쓸 수가 없습니다.
거칠고 메마른 땅에는 ‘씨’를 뿌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고로 ‘자기 성격과 성품’을 좋게 의롭게 만들고, 자기 생각을 최고로 좋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질’이 멋있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해야 됩니다. 곧 ‘생각의 질, 마음의 질, 체질, 행실의 질’입니다.
옷이 예쁘고 디자인이 좋은데 ‘질’이 안 좋으면 금방 해지고, 변하고, 물이 빠지고, 눈에 확 띄게 낡아집니다.
고로 보기에도 흉하고, 기분도 나쁩니다. 고로 옷이나 물건을 살 때는 품질을 보는 것입니다.
사 놓고 ‘질’이 안 좋으면 금방 낡거나 고장 나기 때문입니다.
옷도 물건도 ‘질’이 좋아야 하듯이, 사람도 ‘생각의 질, 성질, 체질, 행실의 질’이 좋아야 됩니다.
고로 겉만 보지 말고 성질, 성품, 성격, 생각의 질을 봐야 됩니다.

성질, 마음의 질, 생각의 질이 안 좋은 사람은 잘 변질됩니다.
마치 질 나쁜 털옷을 입고 다닐수록 자꾸 털이 빠져 흉하게 되듯이 마음의 질이 나빠 변질된 자 역시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성품, 성격, 마음의 질이 좋은 자가 있는지 그리도 찾으십니다. 목적은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육은 인생 일생 동안 사랑하며 살려고 찾으시고, 영은 영원히 사랑하며 살려고 찾으십니다.

저마다 ‘질의 병’을 꼭 고쳐야 됩니다.
자기 마음, 생각, 성격, 체질을 만들지 않고 그냥 쓰면, 평생 영원히 기한도 없이 자기로 인해 자신이 고통을 겪게 됩니다.
자기가 ‘질’이 안 좋다면, 밤잠도 안 자 가며 필요 없는 일을 싹 자르고 끊고, 자기 질을 좋게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는 매일 ‘사람의 마음의 질, 생각의 질, 체질, 행실의 질, 성질’을 
저울에 달아 보고 확인하십니다.
그리고 질이 좋은가, 안 좋은가 자세히 보고 대하시고, 질에 따라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십니다.
사람의 질이 좋아야 축복을 주십니다.

사람은 몸과 생각의 질, 생각의 형상에 따라 가치가 좌우되고,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됩니다.
나무도 질이 좋고 품종이 좋은 것만 살아서 남아 있고, 질 나쁜 것들은 병들어 죽어서 없어졌습니다.
사람도 ‘질’이 나쁘면 병이 듭니다.
병은 ‘생각의 질’과 ‘몸의 질’이 나빠질 때 생깁니다. 다 고쳐야 깨끗하게 됩니다.
매일 고치고, 매일 깨끗하게 해야 ‘질’이 좋아집니다. 
이와 같이 매일 하나님 앞에 죄를 회개하고, 매일 의롭게 행하면서 매일 깨끗하게 해야 ‘질’이 좋아집니다.

자신의 질이 나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의롭게 행함으로 변화되어 새롭게 좋게 만들기입니다. 
‘질’을 연구하고 파악하여 매일 좋게 만들기입니다. 
몸도, 체질도, 생각도, 성품도 관리하기입니다. 만들기입니다. 그리함으로 좋게 변화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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