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으로 판단하지 말아라.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9-19     조회 : 330  

예측으로 판단하지 말아라.

【본 문】민수기 22장 21-3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사람들은 ‘예측과 추측’을 많이 합니다. 왜 그럴까요?
궁금하니까 사전에 예측하고 추측해 보는 것입니다.
초행길을 가다 보면, 앞길이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추측해 보지요? 
그러나 가다 보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예측과 추측은 70%가 ‘실제’와 다릅니다.
예측과 추측은 자기 생각일 뿐입니다. 예측과 추측은 실제 사실이 아닙니다.
고로 예측하고 추측한 것으로 결정하면 많이 실수합니다.
예측한 것으로 결정하다가, 그로 인해 큰 해를 받기도 합니다. 
궁금하니까 예측해 보는 것이지만 그 예측대로 결정해 버리면, 
괜히 마음만 조급해지고, 오해도 하게 되고, 섭섭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는 해를 입기도 합니다.
예측하고 말하고 행하다가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자들이 많고, 형제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들이 많습니다.
고로 꼭 ‘확인’해야 됩니다! 확인 후에 분별하고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하기입니다.

민수기 22장 21절 이하를 보면, 발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고 급히 가는 길에
발람이 타고 가던 나귀가 갑자기 길을 벗어나 밭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에 발람은 자기 생각대로 예측하여, 나귀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나귀를 채찍질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나귀가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짓눌러 버렸습니다. 
이에 발람은 더 노하여 자기 지팡이로 나귀를 때렸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아예 엎드려 버렸습니다.
이에 발람은 또 나귀를 때렸습니다. 만일 발람에게 칼이 있었다면, 그 칼로 나귀를 내려쳤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여호와께서 발람의 눈을 밝히셨고, 알고 보니 발람의 행위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사,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선 것을 보고 나귀가 그같이 한 것이었습니다.
발람은 영적으로 실제 상황을 확인하고는 돌이켜 다시 행했습니다.

자기 예측과 추측대로 행하면 틀린 것이 많습니다.
기도하여 확인하고, 실제를 확인하고, 영적으로 눈을 떠서 확인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중심해서 확인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실수하지 않고, 오해하지 않고, 말이나 행동으로 형제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섭섭함도 없게 되고, 하는 일도 제대로 됩니다.

어떤 사람은 좋게 예정돼 있는데, 자기 추측으로 ‘나는 예정되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결정해 버리니, 자기 추측대로 주장하면서 자기 생각대로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죄를 짓고 ‘나는 이제 소용없다.’ 하며 ‘자기 추측’으로 결정해 버립니다.
어떤 사람은 실제는 그렇지 않은데, 자기 추측과 생각으로 오해하며 혈기를 냅니다.
그러다 그렇지 않음을 알고, 후에는 미안해서 괴로워합니다.
사람들은 잘 살기를 원하고, 영원히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자기 행위로 인해 그 길을 못 가게 되었으니, 결국은 자기를 원망하게 됩니다.
그 손해는 ‘육 평생, 영 영원히’입니다.

예측과 추측은 거기에 대한 자기 감정에 따라서 좋게, 혹은 나쁘게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니,
예측과 추측으로 결정하면 실수합니다.
‘자기 의지의 생각’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흘러갑니다. 고로 예측한 것은 거의 틀립니다.
자기 생각, 자기 예측과 실제는 다릅니다.
자기 생각, 자기 예측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릅니다.
예측과 추측으로 결정하지 마세요. 결정은 ‘확인’하고 하는 것입니다.
항상 ‘확인’입니다! 100% 확인한 것이 완전합니다. 전체입니다. 실제입니다.
본 것도, 들은 것도, 느낀 것도 모두 ‘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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