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은 부활이다. 희망이다. 새로운 삶이...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7-04     조회 : 419  

‘전환’은 부활이다. 희망이다. 새로운 삶이다.

【본 문】마태복음 23장 27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은 ‘새로운 삶’입니다. 전환은 ‘부활’입니다.
전환기 때 전환하는 자는 ‘전환된 시대’에서 살고, 전환하지 못한 자는 ‘전환되지 못한 옛 시대’에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새 말씀을 주시며 새 시대로 전환시키실 때
그때 새 시대로 전환한 자들은 ‘새 시대’에서 살게 되었고, 전환하지 못한 자들은 ‘구시대’에서 끝났습니다. 
생활 속의 전환도 그러합니다. 
새벽에 하나님과 약속한 시간에 일어나서 전환한 자는 그로 인해 새로운 세계에서 살고,
전환하지 못하고 계속 자는 자는 잠 세계에서 삽니다.
새벽잠에서 깨어 전환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전환하면, 즉시 새 세계가 열립니다. 

하나님과 주의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을 잊지 않고 행하는 것이 ‘전환’입니다. 그러나 실천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행함으로 전환해야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무엇이든 전환이 그리도 힘듭니다. ‘생각의 전환, 행실의 전환, 생활의 전환’입니다.
그러나 전환하면, 새 시대이며 ‘부활’이며 ‘희망’입니다.
안 하면, ‘구시대’이며 ‘죽은 삶’입니다. ‘제자리’입니다. 고로 쳇바퀴 돌듯, 희망도 기쁨도 없습니다.

청소하여 깨끗하게 하는 것도 ‘전환’입니다.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는 것도 ‘전환’입니다.
차원을 높이는 것도 ‘전환’입니다. 날마다 자기를 더 좋게 만드는 것도 ‘전환’입니다.
전환하면, ‘부활의 삶, 새로운 삶’이라서 좋습니다. 안 하면, 죽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전환하기가 힘듭니다. 그래도 ‘전환한 자’는 더 이상 죽은 상태가 아닙니다. 
살아 있으니, 다시는 옛것을 안 합니다.
기도해서 감동을 받고 깨닫고 전환하고, 성령이 주는 감동을 받고 전환하고,
주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스스로 전환하고, 자기 스스로 발전하고 차원을 높이면서 전환해야 됩니다.

전환하기만 하면, 옛것, 옛 세계에서 나와 자유롭게 됩니다. ‘전환’은 마치 옥에서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전환할 때가 언제인지 저마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고도 안 합니다.
전환이 얼마나 좋은지도 압니다. 그러나 알면서도 못 합니다. 
이유는 구시대에서 잠들어서입니다. 자기 생활에서 잠들어서입니다. 자기 좋아하는 것에 빠져서입니다.
이미 자기가 살면서 습관이 된 것을 새롭게 하려니, 그 순간 새로운 시작이 힘들어서입니다.

‘제때 전환하지 못한 자’는 제일 좋은 때를 놓치고 2차, 3차, 4차 전환의 때에 합니다.
어차피 전환할 것인데 질질 끌다가 제일 좋은 때를 놓치고 나중에 전환하니,
인생 나이가 들어 누릴 시간이 적고 희망이 적습니다.
새벽에 자기 정한 시간에 일찍 일어나 전환하듯이,
만사에 ‘전환할 것, 부활할 것, 새롭게 할 것’을 꾸물대지 말고 즉시 행하기 바랍니다!
늦게 하면, 다른 사람은 일찍 하고 떠났는데 그 뒤를 따라가는 것 같아서 더 힘듭니다.
먼저 간 자는 이미 얻고, 얻은 것을 가지고 힘 받고, 차를 타고 더 가서는 또 받고, 
그다음에 비행기를 타고 더 갑니다. 고로 못 따라갑니다.

절대로 ‘전환의 때’에 전환해야 됩니다.
마음과 생각으로 깨닫게 해 줄 때, 그때 말씀을 듣고 전환해야 됩니다. 그때 못 하면, 못 하고 끝납니다.
지금이 ‘또 새롭게 전환할 때’입니다. 회개하여 깨끗이 하고, 차원을 높여 전환할 때입니다.
꺼리는 것을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는 것도 ‘전환’입니다.
고칠 것을 고치고 자신을 더 빛나게 만드는 것도 ‘전환’입니다.
생각과 행실의 차원을 높이는 것도 ‘전환’입니다.
신앙의 차원을 높이는 것도 ‘전환’입니다.

전환하면 딴 세상입니다. 새로운 세계입니다. 전환은 ‘부활’입니다. ‘새로운 삶’입니다. 
고로 ‘희망과 기쁨과 감사의 삶’으로 뒤바뀝니다.
모두 새롭게 할 것이 무엇인지, 부활할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고,
꼭 ‘전환의 삶, 부활의 삶, 희망의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 Blogger WordPress Sina Weibo Addthis
 
   
 




po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