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행해야 말씀하신다.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6-14     조회 : 455  

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행해야 말씀하신다.

【본 문】 마가복음 9장 2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구약에서 성약까지,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 그에 합당한 말씀을 주시며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을 때도 있었습니다.
이때는 다음 말씀을 위한 준비 기간이기도 했고, 더 행해야 말씀하신다는 뜻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때로는 “행하여라.” 하시고, 때로는 “잠잠하여라.” 하시고
때로는 “담대하여라.” 하시고, 때로는 “순종하여라.” 하십니다.
잠잠할 때가 있고, 담대할 때가 있고, 행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때는 기도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행해라.” 하는 말은 
“나 여호와가 옆에 있으니, 행해 보아라. 내가 볼 테니, 행해 보아라.
너, 내가 보고 있으니 하고 싶지? 지금이 행할 때다. 행해라!
행하면, 내가 너와 함께하여 잘되고 형통하리라.” 하는 말입니다.   
행할 때 표적이 일어나고, 능력도 나가고, 지혜도 생기고,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행할 것이 없으면, 자기 재능을 쓸 수도 없고, 자기 능력과 권세를 나타낼 수도 없습니다. 
사람은 ‘힘을 얻기, 힘을 쓰기’입니다.
힘을 어떻게 얻고 쓰느냐는 자기 수준, 자기 생각, 자기 재능 차이에서 좌우됩니다.
그렇다면 자기 힘과 재능을 어떻게 써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생각대로 쓰는 자’가 잘하는 자요, 유능한 자요, 희망을 이루는 자입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볼 테니까 행해 보아라. 행해야 말씀하신다.”입니다.
행할 때는 방향 없이도 행하지 말고, 목적 없이도 행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따라서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의 말이 나오면, 즉시 행해야 됩니다. 즉시 해야, ‘순간의 기회’를 잃지 않게 됩니다.
또한 행할 때는 항상 자기만 주인이 아니라 상대가 주인이 되기도 하고, 삼위일체가 주인이 되시니,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됩니다.
가령 어떤 물건을 사려고 할 때는 자기가 그 물건의 주인이 아니니
물건을 가지고 있는 자의 마음대로 해야 될 것이고, 또 천지 만물의 주인 되시는 삼위의 마음대로도 해야 됩니다.

행할 때 지혜도 생기고, 지식도 생기고, 요령도 생기고, 힘도 오고, 하나님의 말씀도 옵니다.
많이 행해야 많이 얻게 되고, 적게 행하면 적게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주와 같이 행할 때 얼마나 좋습니까?
행하는 자에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얻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 그 몸을 쓰시고 일하시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실천해야만 제대로 배우게 됩니다.
실천해야만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는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실천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나니, 실천은 ‘문제 해결’입니다.
그러니 담대히 행하기입니다. 속히 빨리 행하기입니다. 주와 같이 행하기입니다. 
행하는 자만이 ‘주의 마음을 받은 자’이며 ‘주의 사고를 가진 자’입니다. 
즉시 행하여 즉시 얻고, 즉시 쓰면서, 
번쩍이는 하나님의 역사에 속하여 주와 함께 행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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