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와 함께 행하자. 그래야 승리한다.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5-30     조회 : 237  

(2018년 5월 27일 주일말씀)

주와 함께 행하자. 그래야 승리한다.

【본 문】 마태복음 12장 30절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고린도전서 12장 27절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골로새서 2장 10절
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시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주와 함께 행해야 기쁘고 즐겁고 희망찹니다. 
주와 함께 행해야 잘되고 형통합니다. 
‘주와 함께 행하는 삶’ - 이것이 주님이 원하는 기본 신앙입니다.
주를 따르면서 이것을 잊고 살면, 기쁨도 희망도 사랑도 죽습니다.
매일, 항상, 언제나 주와 함께 행하는 삶을 사는 자는 인생도 승리하고 영혼도 승리합니다. 

자기 홀로 행하며 사는 자에게는 주님도 함께하지 않고, 사랑도 희망도 기쁨도 없습니다.
주와 함께한 자는 늘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이루었습니다.
이것을 늘 말씀했어도 실제로는 자기들끼리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주를 잊어버린 자이며, 주와 함께하는 것을 잊은 자입니다.
‘주와 함께하는 자’는 하나님이 함께하는 자이며, 성령이 함께하는 자입니다.
주와 함께하는 자에게 하나님과 성령님은 늘 계시해 주시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 말씀을 풀고 행하는 것이 ‘승리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주와 함께 사는 자가 되어라. 그래야 너희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어느 누구든지 주를 자기편에 모시고 행하는 자가 승리했습니다.
주와 함께 행하지 않은 자는 패했습니다. 소원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기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했습니다. 
‘주와 함께한다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행하는 자는 누구든지 기쁨과 희망이 충만합니다. 잘되고 형통합니다.
어떤 여건과 환경을 막론하고 주와 함께하는 자에게는 기쁨과 사랑과 승리와 영광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주는 머리요, 너희는 지체이니라.”
이 말씀을 잊지 않고 주와 함께 행하는 자는 주와 같이 먹고 마시고 기뻐하며 사는 자입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말한 대로 거기에 해당되게 행해 주시는 주님이라는 것을 항상 잊지 말아야 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잊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말로만 “주와 함께한다.” 하지 말고, 실제로 ‘자기 주(主)’로 만들고 행해야 됩니다.
주는 머리이며 따르는 자들은 손발이니, ‘주와 같이 행하는 자’가 주와 함께하는 자입니다.
주를 사랑한다면, 주와 꼭 함께하고 싶다면, 그냥 인사치레로 함께하고 싶다고 말만 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주가 들어갈 자리’를 만들어 놓고, 주를 모시고 섬기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같이 행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두고 주와 함께해야 됩니다.
이론의 삶이 아니라 실제로 주를 모시고 섬기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살기입니다.

하나님은 6000년 역사를 펴 오시면서, 
하나님이 ‘머리’가 되고 우리는 ‘지체’가 되어 같이 먹고 마시고 행하기를 그토록 원하셨습니다. 
이를 알고 사고, 사상, 정신, 생각, 마음을 정말 바꿔야 됩니다!
모두 ‘실제로 주와 함께 사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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