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감사해라.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5-23     조회 : 351  

(2018년 5월 20일 주일말씀)

여호와께 감사해라.

【본 문】역대상 16장 34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해야, 하나님과 성령이 주와 함께 무엇을 해 주셨는지 깨닫게 됩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함께해 주셨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고로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깨닫지 못하면, 모르고 그냥 지나갑니다.
입으로도 감사하고, 삶 가운데서도 다 감사할 수 있는데, 깨닫지 못하니 감사하지 못하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이 뇌에서 ‘할 일’을 잊어버리면, 한 달이고 1년이고 못 하고 맙니다.
고로 “잊으면 죽는다. 잊으면 죽었다.” 하는 것입니다.
‘감사의 대화, 감사의 기도, 감사의 영광’이 떨어지면 안 됩니다.
‘입으로 시인하는 감사’와 ‘행실의 감사’가 떨어지면 안 됩니다. 

‘감사’가 빠지면, 음식의 맛을 내는 소금이 빠진 것과 같습니다.
“감사의 말과 기도, 사랑의 말과 기도” 
-이 두 가지는 우리의 삶에서 절대 떨어지면 안 됩니다. 

시편 100편 4절을 보면,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했습니다.
‘감사’가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는 키(key)이고, 여호와의 사랑의 방에 들어가는 키(key)입니다.
지금 이때 하나님이 무엇을 행하시는지 깨닫고,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
그 인자하심과 긍휼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하며, 늘 말로 시인하고 삼위께 영광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물질 감사에 앞서 말의 감사, 심정의 감사, 뜨겁고 진실한 감사를 해야 됩니다.
이것이 그리도 큰 감사입니다. 
‘진실한 감사’는 하늘나라에 그대로 상달되고, 하나님의 뇌와 마음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뇌에 들어간 것이 기억나고 생각나는데, 감사하지 않으니 하나님의 뇌에도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주가 해 줬는데도 감사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서 아예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생각에서 잊으십니다.
그다음에는 해 주지 않고 축복을 다른 사람에게 옮기십니다.
무엇을 감사해야 되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깨닫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기도한 대로 해 주셨으니, 감사해야 됩니다.
진정 기뻐하고, 삼위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모두 하나님이 그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연들을 생각하고
삼위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주와 더불어 먹고 마시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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