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기쁨의 부활의 해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1-09     조회 : 242  

(2018년 1월 7일 주일말씀)

희망과 기쁨의 부활의 해

【본 문】요한계시록 2장 10-11절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2018년 ‘희망과 감사의 해’ 첫 번째 주일입니다!
모두 마음을 모아 성삼위께 감사 영광 돌립니다. 
할렐루야! 오늘도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시대마다 그 시대에 해당되는 목적을 두고, 민족과 세계 단위로 ‘고통과 환난의 십자가’를 져 줘야 
또 그다음 목적을 향해 가게 됩니다.
환난과 핍박의 십자가를 질 때라도 할 일을 안 하면, 고통만 받고 얻는 것 없이 끝납니다.
환난과 핍박 중에도 ‘하나님의 때’는 가고, 십자가 기간 중에도 ‘하나님의 때’는 가는데,
하나님의 때는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못 하니, 성자와 성령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시어 
환난과 핍박의 시대 십자가를 지면서도 정신 차리고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며 행했습니다!
이제 희망과 감사의 해가 왔습니다! 
희망의 때가 와야 ‘상황’도 다르게 변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때’가 와야 됩니다.
희망의 때가 오니 “희망이다. 감사하자.” 하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상황과 여건이 달라지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희망과 감사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올해는 희망과 감사의 해입니다. 희망이 이루어지는 해입니다. 고로 감사하는 해입니다.
봄이 오면  겨울이 가서 눈도 안 오고, 따뜻해지고, 만물도 소생하고, 새도 노래하고, 희망과 부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때가 되니, 희망과 기쁨의 부활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제 어둠과 사망은 겨울의 때처럼 기울어집니다.
이때를 위해 북풍한설 눈보라와 비바람에도 몸부림치며 견디고 환난과 싸우며 온 것입니다!
밤이 오듯 ‘환난의 날’도 오고, 낮이 오듯 ‘좋은 날’도 온다는 정신으로
좋은 날에 강하게 만들고 환난의 날에 그 정신과 생각으로 싸워 이겨 왔습니다.
이제 일어나 빛을 발하는 해가 돼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형제들과 화목하게 하나 되어 
진정으로 삼위께 영광 돌리며 2018년 새해의 시작을 잘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의 희망과 기쁨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면서 삼위를 사랑하는 것을 낙(樂)으로 삼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마음’을 보십니다.
사랑의 뜨거운 마음과 생각, 교통, 대화, 사랑을 보십니다.
모두 사랑의 마음과 행실과 대화로 진실로 삼위께 영광 돌리며 2018년 새해를 잘 출발하기 바랍니다!

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때와 함께 ‘기회’도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어떤 기회는 어렵게 두 번 오기도 하지만, 대개 기회는 한 번 지나가고 다시는 안 옵니다. 고로 ‘제때’ 해야 됩니다.
이제 희망의 때, 일어나 빛을 발하는 때 이때를 맞고 일어나 행하기 바랍니다! 
올해는 부활의 해입니다. 고로 희망의 해입니다. 살아나는 해입니다. 감사 감격의 해입니다.
에스겔 골짜기의 죽은 뼈들에게 생명의 말씀의 생기가 들어가니, 뼈들이 뭉치고 살아나 군대가 됐습니다! 부활했습니다!
그만큼 모두 뭉치고 하나 되어 잘해야 됩니다.
그 때, 그 시간, 그 순간이 그리 중합니다.
축구 할 때도 볼을 잡는 순간, 그 순간의 포착으로 골을 넣기도 하고 못 넣기도 합니다.
때가 왔을 때, 그때 순간 포착을 잘해야 잘됩니다.
이제 부활의 때, 희망과 감사의 때가 왔으니, 더욱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부르며 
이때 할 일에 집중하고 모두 뭉쳐서 일어나 빛을 발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행하면, 능력이 생기고 표적이 일어납니다.
말씀은 ‘하나님’입니다. ‘주님’입니다!
말씀을 주는 것은 “내 말대로 해 보아라.” 하는 격과 같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말씀’을 주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 그 말씀대로 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축복을 주실 때, 
“해 놓고 네가 쓸 것이니, 네가 최선을 다해라. 그러면 더 힘과 능력이 온다.
내가 더욱 함께한다. 그렇게 해서 얻으면, 너도 같이 주인이 된다.” 하십니다.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도 자기가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지혜롭게 뛰어 얻기 바랍니다.
그러면 자기도 주인이 되고, 그것이 간증이 됩니다.
성령님은 주의 영과 함께 늘 감동을 주며 도우십니다.
고로 모두 성령과 주가 주는 답을 깨닫기 위해 간구하고, 답을 받았으면 즉시 실천하면 됩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만이 ‘우리의 답’입니다!

모두 자기 위치를 떠나지 말고 할 일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시대의 죄를 고하여 깨끗하게 하고, 자신과 생명과 교회를 살피고, 
각자 위치에서 삼위께 영광 돌리고 기도하며 ‘희망과 감사’로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주를 믿는 대로, 귀히 여기는 대로, 주의 이름으로 간구하고 행하는 대로 역사가 일어나는 2018년이 될 것입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 Blogger WordPress Sina Weibo Addthis
 
 
 




po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