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 사랑의 탄생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12-26     조회 : 1,115  

(2017년 12월 24일 주일말씀)

구주, 사랑의 탄생

【본 문】누가복음 2장 11-14절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사 사랑하는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죄로 멸망받을 자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구약의 약속대로 하나님은 ‘사랑하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그를 통해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펴 나갔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은 자기들이 그리도 기다리던 구주가 와서 사랑으로 대해 줘도 불신했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의 사랑을 받아야 하나님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모르고 계속 반대하고 불신했습니다.
아는 자들만 그 사랑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함으로 자녀권 이상세계를 이루었습니다.
구시대 구약 4000년의 약속은 새 시대 신약역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4000년 동안 구약인들은 메시아를 기다리다가 죽었습니다. 고로 구약은 희망의 신앙만 했습니다.
신약의 때가 되어 메시아가 와야 비로소 메시아를 맞고 희망과 소망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메시아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 당시에 살아 있던 구약인들은 예수님을 불신했습니다.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권 사랑을 못 받으니, 결국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하고 종으로 끝났습니다.
그로 인해 메시아를 기다리다 죽은 자들의 영에게까지 그 영향이 갔습니다. 
메시아가 왔을 때 그 당세를 살았던 구약인들이 메시아를 받아들였다면,
마치 자기 후손이나 자녀가 임금의 아들과 결혼하면 그 선조나 부모까지 다 왕의 혈통이 되듯이,
메시아가 오기 전에 기다리다 죽은 자들까지 한 혈통으로 연결되어 종을 벗어났을 것입니다.
물론 기다리다 죽은 자들의 영도 각자 책임을 해야 되지만,
당세에 메시아를 믿고 따른 자들로 인해 메시아를 기다리다 죽은 자들의 영들도 그 영향을 받게 됩니다.

신약역사는 환난과 핍박 중에도 역사를 펴 나갔고, 2000년 동안 ‘자녀권 사랑 세계 왕국’을 이뤘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시어 때마다 ‘선지자’를 보내시고 ‘중심인물’도 보내시고, 시대에 맞게 ‘구원자’를 보내 주십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는 ‘사랑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실존체’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시대에 따라 계속 차원을 높여서 사랑의 새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구약에서 한다고 했던 새 일은 예수님이 탄생하신 후부터 2000년 동안 ‘자녀급 사랑’으로 이루어 오셨습니다. 
그러나 구약인들은 구시대 인식을 가지고 있으니 몰랐습니다.
메시아가 와서 직접 말씀하고 행하는데, 보고도 안 믿었습니다. 새 시대 새 말씀을 안 배우니 몰랐습니다.
신약에서 한다고 한 새 일은 그다음 시대가 오면 하나님이 사명자를 보내서 새 시대 말씀을 전하며 이루십니다. 
사람들은 시간의 착오가 있지만, 하나님은 1분도 착오 없이 ‘때’가 되면 행하십니다.

누구든지 나이가 들고 세월이 지나면, 지난날은 다시 못 삽니다. 고로 현재를 중심하고 살아야 됩니다. 
현재 지금 이 시간이 제일 중합니다. 지금 남은 시간만 ‘살아 있는 시간, 살아 있는 삶’입니다.
이와 같이 지나간 구약, 신약역사도 하나님은 다시 못 하시고 안 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종교도, 정치도, 사회도 지금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가 진행 중입니다. 
농기구도, 중장비도, 자동차도 오래되면 닳고 힘이 없어지고 고장 납니다. 폐차하거나 폐기하고 다시 사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새 역사가 ‘다시 산 새 기계’와 같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인이십니다. 주인을 따라 사랑하며 가야 됩니다!
새 시대에는 모두 ‘새것’으로 새롭게 해야 됩니다.
성약역사는 구약과는 4000년의 차이가 있고, 신약과는 2000년의 차이가 있습니다.
말씀도 사랑도 구원의 급도 그만큼 차이가 있고, 영의 세계도 그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메시아는 ‘사랑’으로 옵니다. 그 사랑을 꼭 받아야 됩니다.
이 사랑을 안 받으면 개인도 가정도 국가도 세계도 냉랭하고, 사랑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입니다. 메시아를 보내신 목적도 ‘사랑’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과 사랑을 받아야 사랑이 끊이지 않고 늘 희망을 이룹니다.
사랑해서 ‘구주’를 이 땅에 보내신 성삼위께 사랑으로 감사의 영광을 돌리며
사랑과 평화의 구주 탄생을 축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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