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해라.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12-19     조회 : 1,143  

(2017년 12월 17일 주일말씀)

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해라.

【본 문】이사야 55장 6-9절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사 55:6)” 하셨습니다.
사람도 가까이 있을 때 불러야 대답하고 좋게 대해 줍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합니다. 
삼위가 가까이해 주실 때, 그때가 ‘기회’입니다. 그때 하면 쉽습니다. 그때는 ‘하나님이 찾으실 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는 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으니라.(사 55:7-9)”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릅니다. 생각뿐 아니라 다른 것도 다 다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같이 높고 이상적이고, 사람의 생각은 극적으로 최고로 생각한다 해도 땅 정도입니다.
길로 표현하면, 하나님의 길과 인간의 길은 아예 다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땅의 누구에게나 비를 내려 주듯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생각은 특별한 사람만 사랑하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나 다 사랑하십니다.
사람이 그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사랑하면, 그에 따라 더 주실 것을 주시고 더 사랑도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조건 없는 사랑을 해 주시고, 사람들이 그 사랑을 받고 차원 높여 오를수록 최고의 것들을 주십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다르게 생각하기 쉬우니, 항상 삼위의 생각대로 생각하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생각으로 살아가십니다. 그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계획’이며 ‘목적’입니다.
생각이 그리도 중하고 귀하고 큽니다. 그 어떤 사람이라도 생각을 잘못하고 살면, 실패합니다. 고생합니다.
어린아이든, 청소년이든, 청년이든, 다 큰 어른이든 평신도든, 지도자든, 큰 사명을 맡은 자든 
생각을 잘하고 행해야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을 잘하려면, 생각은 절대자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고 자기는 그의 몸이 되어서 살아야 됩니다.

항상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고 있는지, 수시로 확인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한 것만 ‘공력’이 되고, 그 공력이 자기 영에게 가서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자기 생각대로 한 것은 수고는 많은데 실상 열매는 적고, 자기 육에게만 작게 이루어지고, 이 세상에서만 받고 끝납니다.
이왕 하는 것 하나님과 주의 생각대로 하면, 그 차이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생각대로 한 것’만 영에게 갑니다.
이것을 바로 알고 행하며, 말도 행실도 하나님의 생각대로 했는지 늘 확인해 봐야 됩니다.

사람들은 거의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고로 온 세상의 많은 자들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주를 믿어도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사는 자라야 하나님의 뜻과 생각대로 사는 자입니다.
자기 생각대로 살면 자기 뜻을 이루고, 그 공적도 세상에서 끝납니다.
자기 뜻대로 살아 놓고서 “나는 한 일이 많으니, 내가 한 일이 모두 ‘의’가 되어 천국에 있겠지.”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천국에 가 보면, 생각보다 공적이 없으니 너무 허무하고 실망하고 억울해합니다.
그 차이는 하나님의 생각과 자기 생각의 차이에서 온 것입니다.
주의 생각이 머리가 되고 자기는 몸이 되어 행해야 
하나님의 생각대로 산 자가 되어 그 공력이 육과 영에게 가서 육과 영이 누리고, 
그 영이 ‘신부의 형체’로 형성되어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받고 누리고 살게 됩니다.

정말 생각이 중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으로 즉시 행해야 됩니다. 안 하면, 과거에 수고한 것이 무너집니다.
성령님은 ‘생각’으로 인도하십니다. 고로 성령을 받으면 성령과 주의 생각으로 행하게 됩니다.
성령을 받아도 ‘육성’이 일어나면, 성령의 생각으로 안 하고 자기 생각으로 하게 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자기중심적 생각은 사망이다.” 하셨습니다.
자기 생각으로 하다가 결국 ‘주’를 등지고 ‘영원한 것’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각은 곧 ‘영적인 상태에서 육적으로 탈선하는 것’입니다.
주는 ‘머리’, 여러분 모두는 ‘몸’이 되어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생각대로 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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