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법은 ‘사랑 법’이다. 생명을 살...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12-13     조회 : 1,137  

(2017년 12월 10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법은 ‘사랑 법’이다. 생명을 살리려면, 이같이 하여라.

【본 문】고린도전서 13장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은 옛 선조들과 그 시대 사람들을 인도할 때,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행하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만 가지고서는 이 시대 하나님의 진리와 법을 다 실천하지 못합니다.
지금 이 세상은 발달된 세상이라 옛날과는 딴 세상입니다. 고로 그 옛 말씀만 반복해서는 목적을 다 이룰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고 신약의 때가 되니, 하나님은 더 이상 구약 법으로 그 시대를 운영하지 않으셨습니다.
새롭게 신약 법을 주시며, 그 법으로 시대를 운영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를 펴야 하니, 이 시대에 해당되는 법과 진리를 주고 행하십니다.

각 사람은 마치 글자마다 ‘획’이 다르고 ‘모양’이 다르듯 다릅니다.
고로 하나님이 인도하실 때는 다 똑같이 하지 않으시고, 그 사람에 맞게 그때그때 합당하게 인도하십니다.
사람도 저마다 대하는 법이 따로 있습니다.
타인 대하는 법이 있고, 형제 대하는 법이 있고, 자기 애인 대하는 법이 있습니다.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저마다 대하는 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이 시대는 신부들이니 ‘사랑의 법’을 쓰십니다.
단, 구약과 신약의 기본적인 법은 누구나 행해야 됩니다.

세상도 직업마다, 직위마다 ‘다른 법’이 적용됩니다.
군인에게는 ‘군인 법’이 적용되고, 공무원에게는 ‘공무원 법’이 적용되고,
경제인에게는 ‘경제인 법’이 적용되고, 예술인에게는 ‘예술인 법’이 적용됩니다. 
단, 국민이 지켜야 할 기본법은 같습니다.
또 죄인들의 법과 의인들의 법이 다릅니다.
죄인을 ‘의인’ 다루듯 하면,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 회복하지 못하고, 죄인으로 끝납니다.
그래서 죄인에게는 ‘회개와 용서의 법’이 있습니다. 그래야 삽니다.
법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말씀의 법도 그러합니다. 고로 잘 써야 됩니다.
먼저 ‘개인의 위치’를 보고, 그다음에 ‘개인의 상태’를 보고,
그 사람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고,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의 법을 써야 됩니다.
신앙이 병든 자에게는 ‘치료법’입니다. 병든 신앙이 나은 자에게는 ‘행하는 법’입니다.
성장한 만큼 ‘거기에 해당되는 법’을 주며 대해야 됩니다. 이것이 ‘생명을 살리는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사실 딱 하나입니다. 바로 ‘사랑의 법’입니다. ‘조건 없는 사랑의 법’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끝까지 사랑의 법으로 대하십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사랑 법으로 대하시는데 그 사랑을 받고도 다른 길로 가면, 
그러다 스스로 함정에 빠지고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천국에서는 ‘절대 완성된 법’을 씁니다. 
천국은 ‘결론의 세계’입니다. 고로, 천국에는 크나 작으나 완성돼야 들어갑니다.
죄가 호리라도 있으면, 못 들어갑니다. 전자 제품도 크나 작으나 완성돼야 쓸 수 있지요? 하물며 천국은 어떻겠습니까? 
차원이 낮아도 완성돼야 들어가고, 차원이 높아도 완성돼야 들어갑니다.
과정의 세계, 이 세상에서 살 때 자기를 고치고 만들어서 완성시켜야 됩니다.
하나님은 늘 ‘기회’를 주십니다. 고로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어도, 성경을 몰라도, 하나님의 진리를 몰라도, 법을 범하면 ‘해’가 됩니다.
성경에 없는 말씀이라도 ‘법’은 지켜야 됩니다. 법을 지켜야 해를 당하지 않고 존재합니다.
지구 세상에는 75억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도 많습니다. 
이들까지 살려야 되니, 하나님은 지구 속에 법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진리’입니다. 
성경 말씀이 아니어도 진리가 세상을 운영합니다. 그 진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진리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진리는 세상에 꽉 차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진리로 온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곧 ‘전체에게 해당되는 법’입니다.
성경에 ‘교통법’은 안 나와 있습니다. 자동차가 없을 때 성경을 썼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전기에 관한 법도 안 나와 있습니다. 전기를 사용하기 전에 성경을 썼기 때문입니다.
고로 성경에 없어도 각자 이 시대를 보면서 학문도 배웠으니, 이 시대 새로운 법을 지켜야 됩니다.
 
법은 해를 안 받게, 잘되게, 보호하게 만든 성벽입니다.
법을 벗어나서는 못 삽니다. 고로 하나님은 법을 주어 서로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바다는 따로 바다를 이루며 존재하게 하셨고, 땅은 바다와 쪼개져서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입니다.
바다와 땅이 섞여 있으면 반죽이 돼 버리고, 바다도, 땅도 못 씁니다. 
이와 같이 인생들에게도 법을 주어 서로 존재하게 하셨습니다.
국가의 법, 종교의 법, 각 개인에 따른 법, 그 때에 맞는 법입니다.
하나님의 법으로 생명들을 살려야지, 법으로 묶거나 죽이면 안 됩니다.
개인의 처지, 상황, 상태와 성장한 것에 따라서 적용되는 법이 다릅니다.
생명을 살리려고, ‘법’을 준 것입니다. 고로 법으로 생명을 죽이지 말고 살려야 됩니다. 
죄인도 의인도 판단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 맡기기입니다.
죄의 법을 가지고, 생명을 죽이면 안 됩니다. 회개하면, ‘죄 없는 의인’이 됩니다.

하나님은 계속 ‘기회’를 주십니다. 그러나 늦게 하면, 자꾸 상황이 돌아가서 못 돌아옵니다.
또 늦게 하면, 세상에서 받는 것이 적고 세상에서 누릴 시간이 없습니다.
힘들지만 자기를 빨리 만들고 완성할수록 이 세상에서 ‘육’으로 많이 받고, 긴 시간 동안 누리게 됩니다.
고로 자신도, 생명들도 정죄하거나 힐문하지 말고, 어서 하나님과 주의 사랑의 말씀을 듣고 자기 만들기!
생명을 주의 말씀으로 가르치며 관리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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