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을 보며 자위행위를 한 자들
  
 Writer : HeavenArtist
Date : 2018-10-31     Hit :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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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을 보며 자위행위를 한 자들이 가는 지옥

불이 활활 타오르는 곳이었습니다. 
한 남녀가 불 위에 각각 거꾸로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들은 벌거벗은 채 목과 발목에 쇠사슬이 묶여 있었습니다. 
그 주위에는 사탄들이 득실거렸습니다. 
사탄들은 남자의 생식기를 마구 찌르며,
“내가 꾀어서 네가 죄를 지었지만 이건 너의 죄야! 너가 좋아서 이 죄를 지은 거잖아. 
좋았지? 하지만 영원한 불구덩이에서 고통 받을 줄은 몰랐지?”하며 조롱했습니다.
그리고는 남자의 몸을 계속 찌르며 고통을 주었고, 남자는 소리 지르며 괴로워했습니다.
주님은 이곳이 ‘음란물을 보며 자위행위를 한 자들이 가는 지옥’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음란물을 보며 자위하는 자들아~ 내가 옆에서 다 보고 있다. 
한순간의 쾌락에 빠지겠느냐?
네 마음과 정신에 회개하라 감동을 주고 양심을 찌르는데도 멈추지 못하는 자들아~ 
제발이나 깨닫고 정신 차려라. 
부끄럽고 더러운 썩은 짓, 하늘 법에 어긋나는 행위, 
너를 사망의 길로 가게 하는 그 행동을 멈추어라!
나를 사랑한다고 형식적으로만 말하지 말고 행실로 보여라. 
진실로 나에게 회개하고 용서를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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