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하고 타인을 무시한 자들
  
 Writer : HeavenArtist
Date : 2018-06-26     Hit :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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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하고 타인을 무시한 자들

사람들의 머리와 큰 바위가 끈으로 묶여져 
마치 큰 바위를 사람들의 머리로 이고 있는 듯한 모습이 보였습니다.
바위의 밑바닥과 영들의 배가 맞닿아 있었습니다.
바위 밑에는 세모형의 또 다른 뾰족한 바위들이 있었는데,
뾰족한 윗부분이 영들의 배를 뚫어 찌르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있는 모든 영들은 모두 이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머리 위로는 바위를 달고 있고 배는 뚫려 있어 
숨 막히는 고통을 받으며 공중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서로 연결된 많은 바위들이 천천히 덜컹거리며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겹겹이 붙어있는 바위들이 움직이며 부딪치니 더욱 고통스러워 비명을 질렀습니다.
이 바위들은 계속 돌아가며 움직였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자신의 똑똑함을 인생 최고의 보람과 기쁨으로 여기며
오직 공부와 성공에만 목숨 바쳐 행하던 지식인들이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모두 무시했고, 
타인의 말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던 지식층의 사람들이었다.
그 죄로 인해 지옥 높은 곳에서 저렇게 높임 받으며 살고 있다.
지옥은 높고 낮음이 없이 다 고통스럽다. 
지옥은 자기 발로 고통의 근본 세계에 찾아가는 자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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