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고통 2
  
 Writer : HeavenArtist
Date : 2018-02-28     Hit :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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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고통 2

하나님을 안 믿고 살아서 그 영은 지옥에 갔어도, 육신은 죽을 때까지 땅에서 삽니다. 
그러다가 육신이 죽으면, 육에 속한 마음과 정신과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지옥에서 그 죗값을 그대로 받게 됩니다. 
고로 육신이 지옥에 간 것과 같이 생생합니다.
육체는 죽었어도, 그 마음과 생각이 ‘영체’와 일체 되어 갔기에 그러합니다.
다른 사람의 몸이 아니고 자기 육이 간 것과 같습니다.

‘지옥의 고통’은 마치 몸이 닿기만 해도 타 들어가는 태양 같은 곳에 들어가서 
육신이 안 죽고 계속 타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지옥은 육이 아닌 ‘자기 영’이 갑니다. 
자기 육의 마음과 행실을 영이 다 가지고 가기 때문에 육이 간 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나 영으로 받으니 육보다 10000배나 더 고통을 느낍니다. 
1분의 고통이 1000년과 같은 고통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육신이 지옥 고통을 받더라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교회에 잘 다니고,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선하게 살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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