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의 검은 물이 흐르는 곳
  
 Writer : HeavenArtist
Date : 2018-01-31     Hit :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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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의 검은 물이 흐르는 곳

어두운 굴 같은 곳이 보였습니다.
바닥에는 검은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너무 더럽고 냄새가 나서 계속해서 구역질이 났습니다.
그 검은 물 위로 끊어지고 잘려지고 너덜대는 몸이 둥둥 떠다니고 있었습니다.

주님께 “주님~ 너무 더러워요. 구역질이 납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더러운 행위는 더러운 죄악을 낳게 된다.
씻을 수 없는 그 죄악으로 육신과 마음이 병들고 정신이 썩어져 
그 안에서 고름이 나와 생각을 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는 악한 행위를 계속하게 만든다.
세상에는 죄악 가운데 사는 수많은 자들이 있다.
그들의 말로(末路)가 이러함을 모르고 사는 인간들이 불쌍하구나.”

바닥에 흐르고 있는 물은 ‘죄악의 검은 물’이었습니다.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구역질나는 지옥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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