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자 지옥 2
  
 Writer : HeavenArtist
Date : 2017-11-30     Hit :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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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자 지옥 2

검은 철로 된 커다란 바비큐 통 안에 벌거벗은 사람들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인간 바비큐가 되어 통 속에서 계속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서 진물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역겨운 냄새 때문에 구역질이 났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애타게 주님을 불렀습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자살하면 무조건 지옥이다. 이 말을 들으면 지상의 사람들은 모두 충격일 것이다. 
하지만, 내가 다시 말한다. 자살하면 바로 지옥이다! 
너희 몸은 너희 것이 아니다. 바로 하나님의 것이며, 나의 것이다. 
자기 몸이라고 해서 함부로 죽이는 것도 ‘살인죄’에 해당되며, 
교회를 다니고 나를 믿으면서도 자살하는 건 참 믿음이 아니다. 
지옥은 상상속의 장소가 아니다. 실제 존재하는 지옥이다.
절대 지옥은 오면 안 돼! 지옥에 오면 모든 게 끝이다. 끝! 
무엇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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