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rule)을 정해라!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10-30     조회 :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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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rule)을 정해라!>


사람은 ‘자기 머리’를 채우기 위해 일생을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또 사람은 ‘자기 마음과 생각이 원하는 것’을 채우기 위해 일생 동안 수고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사람이 아무리 자기 머리를 채우고 자기 마음과 생각이 원하는 것을 채우고 살아도,
사람의 뇌와 생각, 심리는 ‘만족’이 없습니다. 만사가 다 그러합니다. 
먹는 것도 그러합니다.
가령 간식으로 빵을 한 개씩 주면, “두 개 먹으면 정말 좋겠다. 만족하겠다.” 합니다.
그래서 두 개를 주면,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세 개 먹으면 배부르고 좋겠다.” 합니다.
돈도 벌면 벌수록 만족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이 정도만 벌면 소원이 없겠다. 만족하겠다.” 하지만, 그 정도를 벌게 되면 또 “더 벌어야 만족하겠다.” 합니다.
집도 그러합니다. 
처음에는 “내 공간만 생기면 만족하겠다. 작더라도 내 집만 마련하면 만족하겠다.” 합니다.
그러다 자기 공간이 생기고, 작더라도 자기 집을 마련하고 나면 또 만족하지 못하고 “더 큰 집이면 만족하겠다.” 합니다.
그러다 후에는 “궁궐 같은 집이면 만족하겠다. 궁궐 같은 집에 사는 사람이 부럽다.” 합니다.
사람의 마음과 심리가 그러합니다.
자기 머리를 채우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채우려 갖은 노력을 하고 수고를 하며 살아가지만, 
막상 그것을 채워도 거기서 만족하지 못합니다. 고로 사람은 ‘한계’를 정하고 살아야 됩니다.
한계까지 하면 “만족하다.” 하고, 못을 박고 살아야 됩니다.
자기가 ‘룰(rule)’을 정하고 살아야 됩니다.
그 룰(rule)에 따라 살면서 거기에 만족해야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기상 시간이 아침 6시든, 새벽 5시든, 4시든, 3시든 사람은 만족하지 않고 더 자고 싶어 합니다.
단 5분이라도, 10분이라도, 20분이라도 그렇게 더 자고 싶습니다.
몇 시를 기상 시간으로 정하든지, 사람의 심리는 조금 더 자고 싶고, 더 편하고 싶습니다.
8시까지 더 자더라도 막상 8시에 일어나면 5분, 10분, 20분이라도 더 자고 싶습니다.
그러다 누가 깨워 주거나, 알람이 울리면 “5분만 더 자고 일어날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예 ‘룰(rule)을 정하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룰(rule)을 정하는 대로 하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두 가지 만족감’으로 살아갑니다.
첫째, ‘잘되기 위해 더 하는 만족감’으로 살아가고
둘째, ‘편하기 위해 덜 하는 만족감’으로 살아갑니다.
더 하는 것도 끝이 없고, 덜 하는 것도 끝이 없습니다. 자기 머리를 채우면서 편하게만 살려면, 끝이 없습니다.
계속 채워도 ‘자기 머리를 채우는 삶’은 만족이 없습니다.
모두 ‘자기 심리와 마음과 생각’을 깨닫고 다스리기 바랍니다!

세상을 위해, 육적인 것을 위해 사는 자들도 더, 더, 더 ‘자기 머리’를 채우고 
자기 마음과 생각이 원하는 것을 채우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수고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인간의 머리 크기는 하나님이 보실 때 ‘도토리 모자’와 같고 ‘커피 잔’과 같습니다.
일생을 두고, ‘자기 머리’를 채우려 하지만, 결국 그 작은 머리를 못 채우고 죽습니다.
자기 머리를 채우는 일생의 과정은 마치 새벽 4시까지 잠을 자다가 소원대로 5시까지 자고,
거기서 만족하지 못하고 6시까지 자고, 거기서 또 만족하지 못하고 7시까지 자고, 
그러다 더 자고 싶어서 8시까지 자고, 9시까지 자는 격입니다. 그러다 인생 90이 되어 죽는 격입니다. 
결국 ‘남는 것’이 없습니다. 
영원한 것을 위해서 ‘하나님의 머리’로 채우는 것을 원하고, 그것을 더 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영원히 남아져, 영원한 사랑과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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