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9-29     조회 : 1,000  
image_window(this);

<첫사랑>


성자께서 제게 말씀해 주시기를, “뜨거운 첫사랑을 잃어버리면, 사랑하는 자를 뺏긴다. 
‘첫사랑’을 다시 뜨겁게 찾아야 사랑하는 자를 다시 뺏는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사랑하여 결혼한 사람들도 ‘첫사랑’이 식고, 
신앙 세계에서 나 성자와의 사랑도 ‘첫사랑’이 식는다.” 하셨습니다. 

왜 첫사랑이 식는지 말해주겠습니다.
사람의 심리는 자기가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면, 처음에는 미쳐서 뇌가 흥분되어 
잠도 안 자고 먹을 것도 안 먹어 가면서 거기에 빠져서 좋아합니다. 
그러나 좋아하고 사랑하던 그 뜨거운 마음이 점점 식어져 처음 같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그렇게도 ‘좋은 환경’ 얻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사명’ 받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좋은 집’ 얻기를 원하고, 그렇게도 ‘좋은 옷’ 사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원하고 바라던 것이 이루어져 조금 쓰고 누리면서 살면, 
인생은 반복되는 삶이니 계속 쓰다 보면 새것도 옛것이 됩니다.
고로 이미 쓰고 겪어 봤기에 호기심도 사라지고, 의욕도 없어지고, 희망도 사라지고, 권태가 옵니다. 
또, ‘뇌 차원’이 낮으니 귀히 보던 것이 보통으로 보이고, 하고 싶어 했던 것도 안 하게 됩니다.
이같이 처음 좋아하고 사랑했던 마음도 식어지고, 모두 별로로 생각됩니다. 
그렇게 몸도, 마음도, 생각도 ‘처음 사랑’이 식어 버립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향해서도 
처음에는 불같이 사랑하면서 평생 식지 않고 사랑할 것같이 맹세합니다.
그러나 그랬던 자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뜨거웠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식어 버리고, 
의욕을 잃고, 호기심도 잃고, 삶의 희망도 아주 약해집니다.
첫사랑이 식으니, 힘든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첫사랑의 불이 뜨겁게 타지 않고서는 희망과 기쁨으로 살지 못합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나무가 다 타면, 불이 꺼진다. 나무를 자꾸 넣고 또 넣어야 불이 안 꺼지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나 성자와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사랑하는 방법에는 수백 가지가 있다.
내 사랑의 대상인 너희가 기도하고 성자와 대화하면서, 
자꾸 새로운 것을 얻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사랑해야 
‘첫사랑’을 기본으로 하여 계속해서 ‘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아내야 ‘첫사랑의 불’이 붙습니다.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아야, 새로운 것을 자꾸 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자는 무한하게 가지고 계십니다.우리에게 주실 것이 수백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지고, 자꾸 하고 끝까지 해야 주십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다 타 버린 나무에는 불이 붙지 않는다. 새 나무에 불이 붙는다.
이와 같이 뺏기고 잃었던 ‘첫사랑’ 다시 찾아야 마음이 뜨겁게 불탄다. 
마음이 불타니 행실도 불타게 된다. 고로 나 성자를 다시 찾게 된다.
너희는 모두 ‘첫사랑의 불’을 붙여라.
‘첫사랑의 불’이 안 붙으면 힘들어서 못 하고, 희망이 없어서 못 하고, 지루하고 지겨워서 못 한다.
첫사랑이 식으면 서로 만나도 할 말이 없고, 사랑할 마음도 없는 것이다. 
늘 하던 코스는 지겹고 지루한 것이다.
새것을 찾아야 ‘힘’이 오고 ‘희망’이 불타서 하게 된다.
새것을 줄 테니 기도해라. 간구해라. 찾아라. 그러면 얻게 된다.
사랑하니, 나 성자와의 첫사랑을 다시 찾아 불태우자!
‘마음•정신•생각’이 ‘불’이다.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강하게 일으켜라!
그리함으로 네 행동도 강하게 일으켜라! 첫사랑의 불을 붙이는 성자니라.”
Facebook Twitter Google+ Blogger WordPress Sina Weibo Addthis
 
   
 




po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