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가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할 때 만족...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5-31     조회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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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가 행하신 일을 알아주고 증거할 때 만족해하시고 기뻐하신다>


저는 항상 기도를 시작하기 전에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고백합니다.
“웅장한 대우주를 창조하시고, 신비한 태양계를 창조하시고, 
우주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행성인 지구를 사람이 살도록 생명체 세계로 창조하신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주 만물 중에서 최고로 아름답고 값진 인간의 ‘육’을 성삼위의 모양과 형상대로 창조하시어 
이 아름다운 지구에 살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성삼위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인간의 ‘영’을 창조하시어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을 믿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게 하심으로 구원받아 천국에서 살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주를 꽉 채우도록 별들을 창조하시고 지구에 나라들을 꽉 채워 창조하셨듯이, 
하늘 영의 세계에도 지구만 한 영의 세계를 수천억만 개나 창조하시고 영계를 꽉 채우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성삼위이심을 고백합니다.”

깨닫고 고백하니 성자는 “맞다.”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제게 물으셨습니다.
“어떻게 그 모든 세계를 다 안 보고 그같이 알았느냐.” 
“이 엄청난 우주를 보고, 하나님의 세계는 인간이 사는 세상보다 더 엄청나게 창조해 놓으셨고, 
못해도 유형세계 우주같이는 창조하셨음을 깨달았습니다.”
“보이는 것들을 통해 안 보이는 것을 깨달아라. 육을 보고 영이 어떠한지 깨달아라. 
육의 세계를 보고 안 보이는 영의 세계가 어떠한지 깨달아라.” 
“주님, 지구는 각 나라들이 뭉쳐서 지구 세상이 되었습니다. 
천국은 별 세계같이 이 지구만 한 영의 세계들이 뭉쳐서 천국이 되었습니까?”
“그렇다. 육의 세계보다는 영의 세계가 훨씬 더 멋있고 찬란하다. 
또한 육보다는 영이 훨씬 더 크고 멋있고 찬란하다. 축소한 유형세계를 통해 확대한 무형세계를 깨달아라.”
그리고 다시 고백했습니다. 
“지옥과 무저갱과 음부와 사탄들과 악한 영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통치하시는 성삼위이십니다. 
그들을 지옥에 보내 놓고 그냥 두시는 것이 아니라 전능자 하나님께서 영원히 통치하십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통치하지 않으신다면 우리 영이 구원받아 천국에 가도 늘 걱정이 될 것입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맞다.” 하셨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지구 세상은 각 나라들이 모여 한 세상이 됐지만 
영의 세계는 영계의 한 세계, 한 세계들이 모여 대천주의 세계가 되었다.” 하셨습니다. 
세상에 있는 것들을 보다가 하늘에 있는 것들을 보면 상상할 수 없이 놀랍습니다. 
천국의 하나님 보좌를 한 바퀴만 돌아도 인간의 시간으로는 평생이 걸립니다. 
성자께 묻기를 “천국의 건물은 지구보다 큰데, 그렇게 큰 건물을 어떻게 다 씁니까?”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영은 빛보다 빠르다. 영계에서는 영으로 다니는데 몇 초나 걸리겠느냐. 
영계는 영이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야 되니 세상 것과 비교하면 안 믿어지고, 말해도 이해가 안 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하나님께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집, 곧 지구를 만들어 주시고, 또 육신을 만들어 주셔서 이같이 살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하나님께 평생 감사하다는 말 한 마디 안 하고 하나님의 것을 실컷 쓰기만 하고 그냥 죽으니 야속하시지요? 
깨달은 자가 대신 감사하며 마음 엎드려 경배합니다.” 하고 삼위의 심정을 깨닫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기를 “이같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만족하고 기쁘시겠습니까? 하고 간절히 물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행한 일을 알아주고, 모든 자들에게 내가 행한 일을 증거해 줄 때 나는 만족하고 기쁘다.” 하셨습니다. 

성삼위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영계를 창조하신 것을 알아줘야 합니다. 
또한 우리 인생들을 위해 행하신 일들이 너무 많으니 그것을 알아줘야 합니다. 그러면 성삼위와 금방 통합니다. 
전능자가 이 낮고 낮은 인생들을 위해서 행하셨습니다. 
사람끼리도, 형제끼리도, 부모님께도 그 행한 일을 알아주고 대할 때 최고 기쁩니다. 
삼위께서 개인, 가정, 민족, 세계에 행하신 일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만 가지가 됩니다. 
성삼위가 행하신 일을 알아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자꾸 더 행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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