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모순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2-28     조회 : 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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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모순>


사람은 저마다 작고 큰 ‘모순’이 있습니다. 이것을 발견하고 고쳐야 됩니다. 
자기 모순을 발견하는 것이 참으로 큰일이며 큰 깨달음입니다. 
‘자기 모순’은 이와 같습니다. 
마치 젊은이가 다리를 못 쓰고 절룩거리며 걷는 것과 같고, 한쪽 눈이 안 보이는 것과 같고, 
팔 하나를 못 쓰는 것과 같습니다. 또 비가 오면 새는 집과 같습니다.
또 위에서 소화가 안 되어 밥만 먹으면 더부룩한 사람과 같습니다. 
그러니 자기 고통이며 보는 자들도 모두 안타까워합니다. 
이와 같이 자기 모순을 고치지 않으면 자기도 그로 인해 고통이고, 보는 자들도 안타까워하며, 
모순이 없는 자들이 심정이 안 맞으니 같이 일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자기 혼자 있게 그냥 놔두게 됩니다. 고로 외롭고 쓸쓸합니다. 
자기 나쁜 성격과 나쁜 행실과 혈기와 근성을 안 고치면 모두 부담을 느끼며 가까이하려 하지 않습니다. 

자기 모순을 깨닫고 발견하고 고쳐야 됩니다. 
본인은 습관이 들고 버릇이 되고 생활이 되어 잘 모릅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온전한 말씀을 들으면, 
말씀은 ‘빛’이라서 자기의 어두운 부분을 알게 되고 깨달아지고 고치도록 기도하게 됩니다.
자기 모순은 자기 것입니다. 자기 몸도 마음도 자기 것입니다. 
고로 자기 마음정신생각행실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자기가 참고 견디며 고쳐 나가면 얼마든지 자기 모순과 자기에게 부족하고 모자란 것들을 고칠 수 있습니다.
자기 모순을 고치는 대로 정신적 불구자에서 벗어나 온전하게 됩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말씀’으로 고치라고 하시니 말씀을 듣고, 고칠 때 고쳐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면 능력이 오고, 표적이 일어나고 영과 육의 병이 낫습니다.

평소에 말씀을 얼마나 귀히 여기느냐, 얼마나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집중하느냐에 따라 깨닫게 됩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인간이 마음먹고 정신 차리고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그대로 되도록 창조하셨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마음․정신․생각․행위에 따라서 짐승같이 살 수도 있고, 사람같이 살 수도 있고, 신같이 살 수도 있습니다.
마음․정신․생각․행위에 따라서 극과 극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삼위일체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과 행위’에 따라서 동물같이 되기도 하고, 삼위일체이신 신같이 변화되기도 하고, 
지옥의 마귀같이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모순이 있으면 즉시 자기가 자기 뺨을 무섭게 때리든지, 어떤 채찍질을 해서라도 모순을 고쳐야 됩니다. 
자기 모순을 고치지 않는 사람은 불구자입니다. 
거짓말하는 자, 게으른 자, 뒤에서 구시렁대는 자, 형제를 비판하는 자, 형제를 쥐고 다스리는 자, 
자기중심대로 하는 자, 모순과 나쁜 성격을 고치지 않는 자들은 
영적으로 볼 때 난쟁이, 절름발이, 사시와 같은 신앙의 불구자입니다. 즉시 고쳐야 됩니다. 

자기 모순을 고쳐야 자기 육도, 마음도 온전하게 되어 사람들과도 부딪히지 않고, 주님과도 범사에 함께합니다.
자기 모순을 고쳐야 온전한 단계로 올라갑니다. 
모순을 가진 자는 정신적, 행실적 불구자와 같습니다. 
불구의 정신과 불구의 행실을 고치지 않으면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다 고쳐야 됩니다! 
신앙적인 불구자는 각자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가 고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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