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는 게 답이다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8-01-25     조회 : 1,949  
image_window(this);

<깨닫는 게 답이다>


여러 가지 문제를 놓고 답을 찾고 있는데, 이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답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깨닫는 게 답이다. 깨닫게 해 준 것이 답이다.
깨닫기 위해 간구하고 집중해라.
깨달으려고 해야 자기 자체적으로도 깨달아 답을 받고, 삼위도 깨닫게 하여 답을 준다.” 하셨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꼭 행해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얻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행하기만 하면, 꼭 그에 따라 문제가 생깁니다. 고로 ‘문제없는 삶’은 없습니다.
각종 일이나 진로를 놓고서 ‘어떻게 할까?’ 하며 답을 찾는데,
이때 ‘답’을 찾지 못하면 할 수가 없고, 해도 실패하게 됩니다. 고로 ‘답’은 황금 덩이같이 귀합니다.
그러나 깨닫게 해 줘도 안 하는 자는 ‘답을 알고도 안 쓰는 자’와 같습니다.
답을 알고도 행하지 않으면, 문제 해결이 안 되어 문제 속에 갇혀 살아야 됩니다.
각종 문제를 놓고 깨닫는 게 답입니다. 고로 늘 깨닫기 위해 하나님과 성령께 간구하고 집중해야 됩니다.

그렇다면 ‘깨닫는 답’은 어떻게 받을까요?
하나님과 성령께서 그 사람의 생각에 ‘깨달음’을 넣어 주시어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내 생각인가?’ 하게 됩니다. 고로 그때는 즉시 대화하고 기도하고 물어봐야 됩니다.
깨달음의 내용을 보면, 자기 생각인지, 삼위가 주신 깨달음인지 분별하게 됩니다.
깨닫는 답을 주실 때는 성령으로 ‘감동’을 주어 깨닫게도 해 주시고,
‘만물’로도 깨닫게 해 주시고, 특히 ‘말씀’을 주며 깨닫게 해 주십니다.
즉시 답이 필요할 때는 본인이 직접 깨닫게 해 주시니,
늘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 놓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대화해야 됩니다.

시험을 볼 때 답을 안다면, 얼마나 기쁘고 좋겠습니까?
그러나 답을 줘도 안 하면, 계속해서 문제에 묶여서 살게 되고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각 사람들의 문제를 아시고, 각자 깨닫도록 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안 하는 자들은 계속해서 문제 속에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깨달았을 때 즉시 해야, 해결됩니다!
늦게 하면, 깨달은 것을 기억에서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면 못 하고 말게 됩니다.
깨닫고 생각났을 때 즉시 해야, 기억력이 사라지지 않고 행하여 문제가 해결됩니다.

생명 관리 문제, 진로 문제, 교회 문제, 개인 문제, 가정 문제, 경제 문제 모두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가 깨닫도록 답을 주면, 감동될 때, 생각날 때, 기억에 있을 때 즉시 해야 해결됩니다.
하지 말아야 될 것을 절제할 때도 깨달음으로 ‘하지 말라는 답’을 받았으면, 즉시 그대로 해야 절제가 됩니다.
안 하는 자는 깨닫도록 ‘답’을 줘도 안 하니 문제에 부딪히고, 다치고, 고통을 받게 됩니다.

‘깨닫는 답’을 받으면 ‘황금 덩이’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답을 줘도 본인의 인식과 사고가 딴 데 있으면, 깨닫게 해 줘도 모릅니다.
그때는 ‘옆의 사람’을 통해 은밀히 깨닫게 해 주십니다.
새벽은 ‘기도하며 깨닫는 기회, 답을 받는 기회의 때’입니다. 고로 기어이 새벽을 깨워 기도하고 깨달아야 됩니다!
깨닫는 것이 ‘답’입니다! 성령님은 주의 영과 함께 늘 감동을 주며 도우십니다.
고로 모두 성령과 주가 주는 답을 깨닫기 위해 간구하고, 답을 받고 실천하면 됩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 Blogger WordPress Sina Weibo Addthis
 
   
 




po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