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 귀하고 비싼 것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12-20     조회 :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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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귀하고 비싼 것>


사람은 자기가 원하고 좋아서 행한 것이라도 시간이 가면 싫어지고 후회하게 됩니다.
자기가 좋아서 해 놓고도 “내가 이것을 왜 했지? 내가 이 사람을 왜 사랑했지? 내가 이것을 왜 샀지?” 하게 됩니다.
사람은 한계에 처해서 멀리 내다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간은 육체를 가진 존재인 고로 육적인 생각으로 판단하니 
시간이 가면 생각도 뒤바뀌고, 또 시대도 뒤바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켜서 한 일은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어떤 것을 막론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보람이고 기쁨입니다
왜 그럴까요? 삼위는 멀리 내다보시고 선택하여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삼위는 영원하시어 계속 역사하시니, 그 보람과 기쁨도 함께 영원히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작은 것이라도 삼위가 하라고 해서 함께 해서 얻은 것이 갈수록 보람과 기쁨과 사랑과 이상세계가 됩니다.
이는 삼위가 행하신 일이니, 인간의 한계는 끝나도 삼위가 연속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같은 것이라도 ‘스스로 한 것’은 스스로 기뻐하다가 짧게 끝나고, 사연이 없으니 후회하여 팔거나 버립니다.

옛날 임금이나 위대한 자들이 쓰던 물건은 사연이 깊으니 값이 비싸고 중하게 여깁니다. 
하물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받은 것은 세상 임금이나 위대한 자들이 쓴 것보다 얼마나 더 귀하겠습니까. 
옛날 화가들이 그린 그림도 당세에는 값이 몇만 원, 몇십만 원 하다가, 
세월이 지나면 한화 100억, 200억, 1000억, 4000억이나 나갑니다. 
이는 그림 자체 값이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명예롭게 그림을 띄우기 위한 하나의 수단입니다. 
값이 비싸니 그만큼 잘 그렸구나 생각하며 보게 하려는 심리입니다.
사람들은 옷이고, 건물이고, 예술 작품이고, 값이 비싸다고 하면 그만큼 크게 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도 그만큼 비싸게 보겠습니까?
하나님이 시켜서 그대로 그린 그림을 따라가겠습니까? 
하늘나라에 가서 보니 ‘하나님이 구상하여 시키신 대로 그린 그림’은 그 값이 세상 돈으로 환산해서 ‘수백조’였습니다.
세상에서 수천억씩 하던 그림은 하늘나라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보는 것이 ‘완전한 평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확실한 값은 예술품 값입니다.
실상은 그만한 값이 안 되는데 100만 원짜리는 1000만 원이나 하고, 1억짜리는 10억이나 합니다. 
따져 보면 그런 가치도, 사연도 없습니다.
최고로 비싼 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만든 작품’이고, ‘하나님이 만물을 통해 만든 작품’입니다.

물고기들을 보니 어떤 한 바위 밑을 궁같이 여기고 그 값이 수천억이나 하는 듯 서로 차지하려고 싸웠습니다.
하도 싸우니, 사람이 그 옆에다 더 좋게 하나 만들어 줬습니다. 그런데 물고기들은 그곳은 보통으로 봤습니다.
물고기들이 크게 보던 바위 밑은 사람들이 볼 때는 ‘몇만 원짜리’였습니다.
실상 사람이 만들어 준 곳은 ‘수백만 원짜리’였습니다.
하나님이 보는 것과 인간들이 보는 것도 그러합니다.
사람이 만든 것과 하나님이 행하여 만든 것은 그 가치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생각과 내 생각은 땅과 하늘 차이다.” 하셨는데,
흔히 사람들은 비행기가 떠다니는 위치나, 구름이 떠 있는 위치, 혹은 해와 달이 떠 있는 위치를 하늘로 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는 하늘은 빛으로 가도 150억 년이 넘는 거리를 말합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보다 높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지극히 높고, ‘하나님이 하신 일’은 귀하고, ‘하나님이 직접 행하여 만드신 작품’은 귀하고 비쌉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일을 계속해 보세요.
육신 일생, 영혼 영원까지 잘했다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영원히 삼위를 사랑하면서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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