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있는 곳에 ‘황금 알’이 있다!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10-31     조회 : 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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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있는 곳에 ‘황금 알’이 있다!>


인생을 살면서 ‘걱정과 괴로움을 주는 자들’이 있습니다.
맞서서 해결해야 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을 생각하고, 다른 것을 생각하며 해결해야 할 때가 더 많습니다.
자기에게 걱정과 괴로움을 주는 자를 자꾸 생각하고 계속 그것에 신경 쓰면, 인생이 고통스럽고 힘듭니다. 
그런 것은 생각에서 잊어버리고, 그 시간에 ‘다른 생각’에 불타서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걱정과 괴로움을 주는 자를 ‘생각’에서 잊으면 끝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간구하며 자기 할 일을 하면, 그로 인해 ‘더 좋은 것’을 얻기도 합니다.
계속 신경 쓰면 뇌와 마음에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날씨’에 따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날씨를 ‘연인’으로 재미있게 대하고 기쁨으로 대해 보세요!
비가 오면 ‘비의 연인’, 바람 불면 ‘바람같이 시원한 연인’, 날씨가 뜨거우면 ‘극의 열정의 연인’, 
날씨가 추우면 ‘짜릿한 차가운 연인’으로 대하며 하나님께 감사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마음’이 뒤바뀌고 ‘상황’이 달라집니다. 

스트레스는 사람을 화나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분노하게 합니다.
어느 때는 ‘사람’이 스트레스를 주지만, 어느 때는 ‘하나님’이 스트레스를 주십니다.
왜 그러실까요? 화가 나서 거기서 떠나도록, 여건을 틀어 주시는 것입니다.
거기서 떠나지 않으면, 계속해서 거기서 ‘스트레스를 주는 자’와 같이 살아야 됩니다.
고로 그 스트레스로 인해 떠나면 무엇이 오는지 보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스트레스’를 사용하여 방향을 틀게 하시고, 그로 인해 ‘바라고 원하던 자’를 만나게 하시고,
‘바라고 원하던 것’을 만들어 기뻐 잔치하게 하십니다.

어느 때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원하던 것’이 살~짝 오기도 합니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고로 거기서 더 견디지 못하고 모세를 따라 이집트를 떠났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결국 자기 선조들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갔습니다.
천주교가 청교도를 핍박하고 박해하니, 그로 인해 청교도가 신대륙인 미국으로 이주하여 
종교의 자유를 찾고 새로운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건강을 위해 수천 번을 기도해도 낫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운동도 하게 되었고, 정신의 병을 낫게 하는 갖가지 신유의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스트레스를 받으니, 운동하여 8000리를 뛰었습니다. 
그로 인해 몸 전체의 건강이 좋아졌고 더 젊어졌습니다.
아마 기도해서 병을 고치려 했으면 그것만 낫고, 몸 전체는 관리를 못 해서 계속 약해지고 늙어 갔을 것입니다.
어떤 병은 수만 번을 기도해도 안 고쳐 주셨습니다.
운동하니, 몸 전체가 철강이 되어 튼튼해졌고 병도 나았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심정을 알고 행해야 고쳐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더 좋은 것’을 주시고 행하십니다.
스트레스가 있는 곳에 ‘황금 알’이 있습니다!
그러니 스트레스에 빠져 있지만 말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 간구하여 사명의 황금 알, 뜻의 황금 알, 할 일의 황금 알 등 
축복의 황금 알을 얻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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