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삶의 가치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09-30     조회 :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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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삶의 가치>


누구든지 확실한 목적을 두고 살아야 그 목적지를 가게 됩니다. 
목적 없이 살면 하루를 살더라도 의미와 보람과 가치가 없고, 무엇을 하더라도 희망을 이룬 만족이 없는 것입니다. 
한낱 소모품으로 끝나고 마는 세상의 육적 삶에서만 목적을 정하고 살면 인생이 너무 아깝습니다. 너무 무의미합니다. 
어차피 수고하고 고통 속에 사는 인생이니, 자신에게 영원한 유익을 주도록 영혼의 삶을 포함시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원한 가치의 삶을 사는 인생이 되어 허무하지 않고 곤고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삶을 살려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연관되어 일체 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영원하신 존재자의 뜻, 즉 그가 원하시는 것, 즉 그 말씀을 우리 육신을 가지고 마음을 다해 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자기 영이 육신의 선한 행위를 모두 받아들여 하늘나라 영체로 변화되고 거듭나서
육신의 삶이 다한 후에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 영원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생각해 보셨습니까? 영원함이 그 얼마나 좋은지 아십니까? 
아무리 사랑하는 자라도 1년, 2년, 시간이 가다 보면 어느 날에 변하고, 인생은 점점 늙어 가고, 
그러다가 인생 100년도 못 가서 그나마 육신은 죽고 없어집니다. 그러니 얼마나 허무합니까.
하나님은 아름다움이 영원히 변하지 않고, 영원히 늙지 않고,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인 ‘영’을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좋습니까.
늙어 죽지 않는 영원한 세계는 오직 하늘나라뿐입니다. 천국과 낙원뿐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희망차고 좋은 세계입니까.
천국과 낙원은 영원히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그곳으로 가는 영은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그러나 천국과 낙원 외에 기타 다른 영계에 간 영들은 그곳에서 존재하며 살아도 흑암 사망권에 사는 영들로서, 
살았다고 보지 않고 죽었다고 봅니다. 
지옥, 무저갱, 음부, 사망권에 있는 영들은 영원히 죽음 속에 있습니다. 

저는 늘 영원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격합니다. 
아무리 천국이 빛난 보석으로 만들어져 있고 인간이 원하는 대로 다 만들어 놓았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영원하지 않으시고 100억 년까지만 존재하시고 끝나고, 
천국도 100억 년까지만 존재하고 끝난다면 허무한 것입니다. 영원하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인생 100년도 처음에는 엄청난 기간이라고 하지만, 살다 보면 어느 한 날에 끝납니다. 
아무리 긴 시간이라도 언젠가 끝나면 허무한 것입니다. 영원해야 허무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을 깨닫고 감격 감사했습니다.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이 영원히 계시니까 너무 좋습니다. 
제가 하늘나라에 가지 않을 사람이라면 영원한 것에 관심이 없겠지만, 
제가 갈 나라가 영원히 존재하고, 그 세계의 근본자이신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하시니 너무 좋습니다. 감격 감사합니다.”

저는 10대 초반에 철학을 공부하면서 이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인생이 만물같이 살다가 죽으니 참으로 허무하다. 안 죽는 길이 없나?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왜 인간이 한창 돈을 벌고 좋은 집을 짓고 살 수 있는 그쯤에 늙어 죽게 하셨을까? 
왜 그렇게 인생의 수한을 짧게 정하셨을까? 100년은 너무 짧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인데, 고생하면서 사는 것에 비해 잘 살고 누리는 기간이 너무 짧다.’ 했습니다. 
그러나 속 시원히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 후에 기도하며 주님께 20년 동안 깊은 진리의 말씀을 배울 때, 
주님이 인생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어 속 시원히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영계를 보여 주시며 가르쳐 주시기를 
“하나님은 육신만을 중심하여 인간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영혼이 영원한 삶을 사는 것을 목적하고 육신을 창조하셨다. 
인생 100년을 살면서 영원한 나라에 찾아오도록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인생 100년 적당하게 창조하셨다.” 
하셨습니다.
고로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사는 날을 짧게 정하셨음을 알고, 
나의 육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을 행하여 나의 영을 영원한 나라에 가게 해야 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에 따라 주님은 내 인생길을 더욱 인도해 주셨고, 주님을 따라 영원한 생명길을 위해 살게 하셨습니다.

요즘 들어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영원한 존재자이심을 더욱 생각하며 좋아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 새벽에 주님께서, 
“영원한 천국 세계의 소망을 잃지 말아라. 
자신이 가는 영의 세계가 만일 어느 한계까지만 존재하고 끝난다면 희망도 바람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영원하시니 모든 것도 영원하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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