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감동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07-31     조회 : 3,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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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감동>


삼위의 존재는 크게 몇 가지로 나눠 역사하십니다. 
이중에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역사하시는 방법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행하시는 것입니다.
대부분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 행하게 하시는 일이 제일 많습니다. 
모두 마음이 갑자기, 혹은 자신도 모르게 홀연히 감동되어 무엇을 행한 후에 
‘주님의 뜻이었구나. 성령님께서 감동시키시고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인도하셨구나.’ 
깨닫고 체험한 일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주님은 그때그때 주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하도록 제 마음에도 감동을 주셨습니다. 
마음에 감동이 되니 마치 차에 시동을 걸면 움직이는 방향대로 가듯이, 몸도 생각하는 방향대로 가졌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겹쳐 역사하셨는데, 마음에 감동을 주시면서 동시에 여건을 조성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길을 만들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여건이 안 되면 감동이 되어도 환경과 여건 문제에 묶여서 할 수가 없습니다. 
‘감동’은 차라면, ‘여건’은 길과 같습니다.
여건이란, 어떤 문제가 풀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삼위는 뜻이 있는 것에 감동을 주시고 문제가 풀리도록 여건을 마련해 주십니다. 

우리가 어떤 위기에 처하여 그 자리를 빨리 떠야 될 일이 있어도 
감동은 되는데 마음에 충격이 오듯이 크게 감동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조금 급한 마음으로 미지근하게 ‘여기서 나가고 싶다.’ 하는 정도로 감동이 옵니다.
감동이 강하게 오면 모두 피하여 사고를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성자께 물었습니다. 
죽음이 좌우되는 일과 주님이 원하는 일로서 꼭 해야 되는 일을 두고 왜 마음의 감동이 미지근하게 실바람 불듯이 오고, 
바람에 큰 나무 끝이 조금 움직이듯이 오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이왕이면 가슴이 ‘찡’하게 벼락을 때리듯이, 지진이 나서 흔들리듯이 감동을 주시지, 
왜 큰 샘에서 물 한 숟가락 떠서 입에 넣듯이 감질나게 감동을 주시어 사고도 당하고 죽게 하는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어느 때는 ‘이것이 하나님의 감동인가?’ 생각하다가 결국 감동대로 못 하여 화를 당하게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감동을 조금밖에 안 주니까 사람이 자신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안 하게 되고, 
하나의 뇌의 작용인지 알고 안 하게 되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즉시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랜 기도 후에 나로 겪게 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신의 감동을 강하게 줘도 사람이 그것에 신경 쓰고 기도하여 정신을 집중하지 않으면 적게 감동된다.” 하셨습니다.
차를 운전하고 가고 있는데 어떤 문제를 두고 거기에 빠져 많은 말을 하고 있다고 합시다. 
그 말에 신경 쓰고 운전하는 데 신경 쓰지 않으면 옆에서 경적 소리를 내면서 와서 박을 때까지 모릅니다. 
무엇이든지 신경 쓰지 않고 살면 눈으로 봐도 모르고, 귀에 들려도 모르고, 
마음에 크게 감동이 와도 모르고 그냥 지나칩니다. 
삼위께서 역사하시어 마음에 감동을 주셔도 우리가 신경 쓰지 않아서 모른다는 것입니다. 
관심이 없으니 안 보이고 안 들립니다. 
또한 자기 생각과 자기 마음대로 하면 감동이 크게 와도 혼동되고 잘 모르게 됩니다. 
고로 주님은 “항상 깨어 기도하면서 매일 주님 감동에 집중하면서 긴장하면서 살라.
내가 감동을 주었을 때 꼭 행하여라.” 했습니다. 

항상 어떤 일이 닥치기 전이나, 죽음과 사고를 당하기 전이나, 좋은 일이 생기기 전이나, 화를 당하기 전에 
삼위는 사랑하는 자들에게 감동을 주시거나, 음성으로 듣게 하시거나, 환상이나 만물을 통해 자연 계시를 주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평소에 이에 대하여 배우고도 신경 쓰지 않고 정신을 잃고 사니, 
감동을 줘도 호수의 물결처럼 약하게 감동이 밀려오는 것이다. 
바다의 파도처럼 마음에 감동이 오도록 늘 기도하고 정신을 신령하게 하여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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