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일으키는 힘, ‘소신’
  
 작성자 : HeavenArtist
작성일 : 2017-12-29     조회 :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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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으키는 힘, ‘소신’


사람이 어떤 일을 해 나갈 때 여러 어려움들도 인해 좌절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 어떠한 신념을 갖고 하는 일에 대해서는 각각의 다른 생각들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평가를 받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로인해 비난과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저 또한 주님의 일을 하게 되면서 그런 상황을 종종 겪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학문은 ‘하나님에 관한 것’이고, 
그것은 인생과 영생을 좌우하기에 꼭 배워야 할 가장 값있는 지식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죄와 벌/의와 축복의 세계를 정확히 알리고 싶습니다. 
그 중 가장 알리고 싶은 것은 영원한 세계, 즉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인정을 하든 안하든 육으로 태어난 모든 인생은 자기 영이 있습니다.
육이 행한 대가대로 누구든지 천국과 지옥의 세계 중 한 세계로 가야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차원별로 더 좋은 천국과 더 고통스러운 지옥이 무수하게 많이 존재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도 지옥에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천국에 가지 못하기에 ‘의’를 꼭 행해야 하고,
무엇이 ‘의’인지 알기 위해서 온전한 말씀을 배우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저는 저의 달란트인 ‘그림’을 통해서 이 모든 것들을 더욱 더 증거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누구에게 칭찬받기 위해서도 아니고, 명예를 얻고자 하려는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 일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저는 생각지도 못한 값을 치러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받는 비난과 욕설, 저주 등입니다.
“화비 정은 거짓 선지자다! 그녀는 사탄이다, 마귀다! 너야말로 지옥의 주인공이다!
너 때문에 창피하다. 나라 망신시키지 마라! 뒤져 버려라!......”
이외에도 차마 글로 쓰기 민망할 정도의 욕설들도 많았습니다.
험한 말을 제게 마구 퍼붓는 사람들을 대할 때마다 
‘하나님을 닮은 유일한 존재인 사람이 어떻게 이리도 악하고 무서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심한 욕설이 담긴 메일을 한 통 받았는데 너무 놀라 순간 심장이 멈춘 듯 했습니다.
겨우 일을 마치고 집으로 걸어가는데 충격이 쉽게 안 가라앉았는지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몇 년 전 처음 이런 일을 겪었을 때는 밤새 괴로워하며 잠을 자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많이 겪어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가시 박힌 말들은 여전히 고통스럽습니다.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지우려 애쓰는데 갑자기 뇌 속에 ‘소신’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수많은 선교사들이 죽음을 불사하고 복음을 전했던 힘도 ‘소신’이었고,
다니엘이 사자굴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꿋꿋하게 견딜 수 있었던 힘도 ‘소신’이었고,
베드로가 십자가에 거꾸로 달려 용기 있게 죽을 수 있었던 힘도 ‘소신’이었고,
스데반이 비난의 돌을 맞으며 죽어가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던 힘도 ‘소신’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내 편이야! 난 주님이 기뻐하는 일을 하고 있어! 멋진 사명을 하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힘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응원해 주고 제게 힘을 주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떠올랐습니다.
-지옥 영상을 보고 나서 자신의 죄를 진정 회개하게 되었다는 사람, 
-아름다운 천국의 세계를 실감하게 해주고 천국을 더욱 소망하게 해주어 고맙다는 사람, 
-한동안 교회도 안 가고 신앙생활을 안 했었는데 잃어버린 신앙을 찾게 되어 기쁘다는 사람, 
-마약 중독자였는데 지옥을 제대로 알고 진정 회개하여 주님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사람,
-천국과 지옥 영상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하는 사람...
저의 작은 노력과 희생으로 인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힘을 받았고, 새 삶을 살게 되었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그들이지만 저를 응원해 주는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점점 악해지는 세상에, 끔찍한 죄를 서슴없이 저지르는 악인들이 많다고 해도 
희망의 사람들 또한 많기에 하나님도 이 세상을 포기하지 않으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소신’이라는 힘을 주시며 저를 일으켜 주시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한파에 고개를 숙이고 몸을 움츠리며 걸어가는 사람들과 달리
겨울바람을 뚫고 미소를 지으며 힘차게 걸어가는 제 모습이 참으로 당당해 보였습니다.
‘소신’이라는 튼튼한 옷을 입어서인지 매서운 겨울바람도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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